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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5일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 앞에서 4번 트램타요 에스토니아로의 첫 여정. 폴란드 크라쿠프-바르샤바에서 비행기 타고 드디어 어렵게 도착을 했다. 아 중간에 비행기 취소되어서 우크라이나 키예프 경유해서 들어왔었던 익사이팅했던 경험까지. 여튼 원래 도착하기로 했던 시각보다 좀 늦어지게 되었다. 그래도 캔슬이 아예 안된게 어디냐며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여행에 임하기로 한다. 혼자 즐기러 다니는건데 괜히 기분 나빠지면 스트레스만 받으니까 왠만하면 그냥 다 포지티브하게 생각하는편이 되어버렸다. 그럼 오늘의 주제. 탈린 공항에서 시내 가는법에 대해 간단히 써본다. 나도 첫 방문이었지만 사전에 알아본것도 아닌데 운좋게.......

탈린 여행 물가 환상 역사지구 시청사 둘러봐보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24일

탈린 여행 물가 환상 역사지구 시청사 둘러봐보기 다른 여타 유럽국의 City Hall과 확연하게 다른 모습, 외관이었던 에스토니아. 발트3국 중 하나로 여기는 사람들이 북유럽 핀란드 헬싱키 들릴때 페리타고 곧잘 들린다고 한다. 그래서 여기 메인 시내 둘러봤을적 유독 우리나라 단체 패키지 여행객을 많이 볼 수 있었던! 라트비아나 리투아니아와는 다르게 왜 유독 많나 싶었는데 다 북에서 넘어오시는것이었다. 여튼 여러모로 사람들 많고 갈곳 풍부했던 탈린 여행. 그때 만났던 어떻게보면 메인인 건물인 시청건물 외관 후기이다. 호텔에서 조식 먹고 아침 8시 경 이른아침에 나와서 그런가 길거리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상인들도 이제 막.......

리가 탈린 날씨 빌뉴스 옷차림 9월에는 역시선선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20일

리가 탈린 날씨 빌뉴스 옷차림 9월에는 역시선선 저번에 다녀왔던 발트3국 여행. 흐린날도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화창하고 파란 하늘을 보여줘서 사진 찍어도 예쁘게 나와 만족했다. 전혀 기대 안하고 방문했는데 내 생각 외로 너무 좋고 걷기 괜찮았던 거리들. 그리고 많은 박물관들과 명소까지. 피곤하기도 했지만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곳은 뭐가 있을까 저기는 어떤게 나올까 라는 궁금증에 부지런하게 돌아다녔던 것 같다. 실제로 다녀왔던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내가 직접 경험한 리가 탈린 날씨 빌뉴스 9월 기온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내가 즐겨 보는 weather 웹사이트에서 도시별 temperature을 가져와봤으니 구월에 여행 계획.......

에스토니아 여행 프롤로그 북유럽의 또 다른 느낌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3일

에스토니아 여행 프롤로그 북유럽의 또 다른 느낌 발트해 상공을 지나면서 새로운 나라를 간다는 설렘과 기대감이 연착된 비행기로 인한 피로감을 더 압도해버렸다. 바르샤바-탈린행 원래 노선이 캔슬되는바람에 부랴부랴 폴란드 항공 카운터로 달려가 여차저차해서 바르샤바-키예프(우크라이나)-탈린행으로 다시 교부받을 수 있었던... 진짜 피곤한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핀란드 헬싱키 바로 아래의 북유럽 에스토니아 여행을 한다는게 마냥 기분 좋았다. 사실 예전에 산슬이랑 스톡홀름-헬싱키 다녀왔을때 그때 페리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볼까 했으나 그것까지는 너무 욕심인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이렇게 혼자서 유유자적하게 와보는 날이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