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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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posts"원더 우먼 3"에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원더우먼 1984에 대해서는 그닥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작품의 마무리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의외로 작품이 가져가는 메시지는 정말 잘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만큼 작품이 가져가는 에너지가 확실히 마음에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여전히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와는 1000만광년쯤 떨어진 이야기가 될 것이 확정이라는 점에서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워너에서 결국 조스 웨던 판본을 레퍼런스로 보고 가고 있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3편에 바로 캐스팅된 인물은 바로 린다 카터 입니다. 이미 1984에서 마지막에 잠시 등장했었는데, 이번에도 복귀 한다고 합니다. 비중도 더 많이 가져갈 거라고 하네요.
"블랙 아담" DC 팬돔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사실 일반적인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와는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일반 히어로 이야기라기 보다는 약간은 다크 히어로와 빌런 사이 어딘가일 거라는 기대도 커서 말이죠. 게다가 드웨인 존슨이 그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DC 팬돔 덕분에 매우 기대를 많이 하게 되는 지점들도 있습니다. 게다가 피어스 브로스넌까지 보증을 하고 있는거 보면, 강렬하긴 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피어스 브로스넌의 영화 선구안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만) 그럼 영상 갑니다.
"피스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정말 가고 싶은 대로 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영화였었죠. 덕분에 매우 강렬한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넘누 강렬해서 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워낙에 엄청난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기대하는건 금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피스메이커는 독립된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독특하긴 하네요
"블랙 아담" 소품실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더군요. 의외로 복장들 만듦새가 좋네요. 보통 디지털 마사지 노리고 대충 만들던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