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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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난민아이후원하고 사막여우키링 기부굿즈받자 !
UNHCR 유엔난민기구 난민아이후원하고 사막여우키링 기부굿즈받자 ! 안녕하세요 집사이자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된 블로거 코코다니입니다 :) 벌써 집사가 된지도 9년이 되었는데요 동물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이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특별히 도움이 되는게 없다고 느껴져 소소하게나마 동물 관련 기부를 해오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난 4월에 출산을 하고 귀여운 딸을 가진 엄마가 되었는데요, 동물 뿐 아니라 원래도 아이들을 좋아하고 귀여워했는데 제 딸이 생기니까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더라구요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 준 우리 딸에게 고맙기도 하고, 뭔가 뜻깊은 게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퍼.......
토리와 로키타
이토록 냉정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구나. 인물들이 걸어가는 길 굽이굽이를 영화가 끝나고나서도 나지막하게 지켜보는 듯 했던 그동안의 다르덴 형제. 는 다르덴 형제의 이전 작들과 비슷하면서도 그 결말에 이르러 사뭇 다른 듯 하다. 영화라는 테두리를 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지금 이 세계를 그대로 목도 하게끔 만드는 냉정함. 주제와 포스터만 놓고 보면 어떻게든 따스해질 것만 같았던 분위기의 바로 그 영화가, 정작 본편에 이르러 하드보일드라는 무기를 꺼내놓는다. 스포와 스포일러 우리는 그동안 난민을 소재로 다룬 여러 영화들을 관람해왔다. 그리고 그런 영화들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얼마나 부조리하고 얼마나 잔인한지 역시 수도없이 목격해왔다. 그렇

비올씨가 알려준 폴란드 현지 상황 미군 프셰미실
비올씨가 알려준 폴란드 현지 상황 미군 프셰미실 한국시간으로 새벽 2시 쯤에 비올레타에게 카톡이 하나 왔는데, 방금 본인 집 위로 미군 헬기 5대가 저공 비행으로 지나갔다고 한다. 난생처음 본 광경이라 본인도 놀라서 카톡을 한 듯.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올레타는 나의 여자친구다. 그렇게 오늘 26일 아침 7시쯤. 페이스타임으로 그녀와 영상통화를 했다. 폴란드 카토비체 근교에 살고 있는 그녀와 나는 맨날 이시간마다 영통을 한다. 그쪽은 밤 11시. 시차는 8시간. 그렇게 우크라이나 관련 얘기를 나눴고 그녀를 통해 직접 들은 여러가지 내용들을 블로그에 그냥 몇 자 적어본다. 아무래도 국경이 맞닿아 있으니 그곳을 통해 하루.......
[피부를 판 남자] 혁명적 사랑
실제로 사람의 등에 타투를 새겨 작품을 한 빔 델보예와 작품이었던 팀 스타이너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피부를 판 남자는 생각보다 예술에 대해서 보다 드라마에 치중하여 사랑에 대해 파고 있어 좋았네요. 물론 기대와는 달랐지만 그런 시도도 이미 한물은 지나간 담론이거니와 카우타르 벤 하니야 감독이 주체적인 주인공을 내세워 훨씬 나은 시선이었다고 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샘 역의 야흐야 마하이니 사랑에 자유와 혁명을 붙였다고 체포되고 탈주한 샘은 부유한 가정의 여자친구 아비르가 집안에서 마련한 선을 본 날과 맞물리면서 같이 도망치기를 원하지만 안정을 원한 아비르는 결국 외교관인 지아드를 선택하면서 혼자 난민이 되다보니 병아리 감별사 등을 하게 됩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