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인식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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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탈출999 금고, 나이프 엔딩. 스토리 요약 정리

이치미야가 니루스, 요츠바, 9번남자를 살해하는 루트. 니루스를 연기한 사쿠라이 타카히로, 이치미야를 연기한 하시 타카야의 열연이 돋보인다. 니루스, 요츠바 남매 모두 피지컬 미쳤음ㅋㅋㅋㅋ 엔딩 6개 1. 진엔딩(아카네) 2. 관(미완) 3. 도끼(배드엔드) 4. 금고(미완) 5. 나이프(배드엔드) 6. 잠수함(배드엔드) 금고 엔드(미완 엔딩) 1. 5번문에 들어간다 2. 8번문에 들어간다 3. 6번문에 들어간다. *아카네 엔딩(트루엔드)에 도달하기 위한 조건. 금고엔딩을 먼저 보면 관 엔드를 볼수 없다. 나이프 엔드(배드엔딩) 1.금고 이외의 루트에서 3번째 선택지에서 6번문에 들어간다

쿠바 여행, 아바나의 석양! 우연히 만나 멋진 노을 촬영하다.

쿠바 여행, 아바나의 석양! 우연히 만나 멋진 노을 촬영하다.

간발의 차로 을 들어가지 못한 채 암보스 문도스 호텔을 나서야 했습니다. 아쉽지만, 괜찮습니다. 그가 지나다닌 호텔 정문을 봤고 엘리베이터를 탔고 복도를 거닐고 왔으니까요. 해외여행 초창기 때만 해도 이거 안 보면 안 되는데, 이거 했어야 했는데라는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행을 할수록 여행이 과제도 아닌데, 사정이 있어서 못 볼 수 있고 또 기회가 있으면 볼 수 있겠지라며 맘의 여유가 생긴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쿠바 여행은 큰 욕심 없이 이끄는 대로 다녔기에 더 편한 여행을 했던 거 같습니다. 암보스 문도스 호텔을 나서니 오비스포 거리 한복판에서 누군가 행위 예술을 하고 있다. 빨간.......

페이스 블라인드, 인간의 바코드 '얼굴' 인식의 혼돈

페이스 블라인드, 인간의 바코드 '얼굴' 인식의 혼돈

ML江湖..|2012년 6월 28일

영화적 공포가 주는 요소는 다양하게 다가온다. 보통 슬래셔급의 피칠갑을 극대화한 비주얼로써 공포와 호러 사이를 오가며 깔끄장하게 만든다. 그게 근원적이면서도 포장된 공포라 말할 수 있겠으나.. 사실 긴장감 유발의 스릴감은 떨어질 수 있다. 역시 스릴러는 공포로써 대변되기 보다는 역시 이야기 자체가 주는 힘에서 나와야 제맛이다. 그래서 소재가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원제: Faces in the Crowd)의 소재력은 탁월하다 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고 있는 표피 중 흔한 '얼굴'을 가지고 스릴러적 이야기를 푼다. 그리고 그런 얼굴을 인식 못하는 한 여자를 중심에 세우며 주목을 끈다. 바로 '안면인식장애'라는 소재가 본 영화의 화두이자 플롯이다. 영화 팬심을 떠나서 <레지던트

<페이스 블라인드> 신선한 체험 그러나 죽 쒀 어디에...

<페이스 블라인드> 신선한 체험 그러나 죽 쒀 어디에...

블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깨어나 보니 세상이 달라졌다. 시리즈, , , 등 스크린을 누비며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미녀 배우 밀라 요보비치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를 보고 왔다. '안면인식장애'라는 특이한 뇌장애로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 보지 못하니, 아마 당사자들은 무슨 미스터리 공포 영화 속에 들어 간 것 같은 공황상태가 느껴질듯하다. 영화 속 주인공 '애나'는 그런 상상하기도 힘든 상황에다 연쇄 살인마의 위협까지 당하는 최악의 시간을 순식간에 맞게 되니, 이야기의 서두 컨셉트 자체로도 이미 공포감이 상당했다. 걸리는 병이 아닌, 사람을 알아보는 1차적 감각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