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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 202103_정신없었지만 즐거웠던 생일주간♩
제목 그대로,정신없었지만 즐거웠던 생일 주간 -생일 주간이라고 해서 1주일 내내 파티하고그런건 아니고요 그냥 맛난거 많이 먹고..선물받고...그랬어요. 사진이 훨씬 더 많긴 한데.. ^^;;그건 우리만 보는 걸로...오늘 마지막으로 토이저러스 키프트카드쓰러 갔다왔어요. 이제 진짜 끝이다 집에 있고싶다고만하자 생일 ㅋㅋㅋㅋ#토이저러스주니가 그레이드 5 인데아직도 토이저러스 넘나 좋아해요.... ;;#덮주니#깐주니 ㅋㅋㅋ지난번 투표(??) 에서다들 깐주니 투표해주셔서미용실 예약했습니다애 둘에 내 머리에 진짜 미용실 너무 귀찮은데자꾸 가게 되네요 ㅠㅠ(가만히 못 앉아있는 사람들).......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4) 광주, 전남(KIA)
그간 다소 주춤하던 광주제일고와 광주동성고가 전후반기 왕중왕전에서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호남팜 중흥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대회 성적이 팜의 질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 역할 정도는 한다고 본다. 기록을 통해 선수들을 온전히 평가할 수는 없지만, 상당부분 가늠해볼 수 있는 것과 같다. 김기훈(광주동성-KIA), 김창평(광주제일-SK), 유장혁(광주제일-한화) 등의 우수한 선수들이 대거 활약했던 올해, 내년에도 그 후배들이 그 못지 않은 활약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에 호남팜의 내년이 기대된다. 기록을 통해 내년의 주인공들을 가늠해보도록 한다. 마찬가지로 50타석, OPS 0.700 이상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다. 4. 광주, 전남. 바람의 후예들이 돌아오는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3) 부산(롯데)
2019 KBO 드래프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부산팜에서는 올해 고교야구 최고의 우타거포 노시환(경남고)과 1급 유격수 김현민(경남고)을 필두로 야수 면에서도 우수한 재원들이 프로 구단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팜과 출신 학교를 막론하고, 모든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학부모님들께 그동안 기울였던 노력과 열정에 합당한 결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기원한다. 내년 이맘때 팬들은 그 선수 뽑으라고 오매불망, 스카우트들은 앞에서 먼저 나갈까 전전긍긍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년의 주인공이 될 2학년 선수들을 일별하기로 한다. 기준은 전과 같이 50타석, OPS 0.700 이상을 기록한 선수들이 대상이 된다. 3. 부산(롯데). 마 쌔리라, 호타준족과 거포의 예감은 여기서도. '구도球都 부산'

미리 살펴보는 2020년의 주인공들 - 야수편 (1) 서울, 제주(두산, LG, 넥센)
서울팜의 풍성함은 야수 유망주들로 눈을 돌려봐도 변함이 없다. 규모부터 차이가 나는만큼 좋은 선수가 많은 것도 당연하다는 시각이 있지만, 그만큼 치열한 경쟁과 육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이와 같은 강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바, 노시환(경남고)과 변우혁(북일고)이라는 양대 우타 거포들의 활약으로 강백호(서울고-KT) 이후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던 장타자 인재풀에서도 내년에는 서울권의 강세가 다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많은 기회를 받았고, 내년 각 학교의 주축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이는 2학년 야수 유망주들을 기록과 함께 일별해보도록 한다. * 선정 기준은 50타석 이상, 그리고 OPS 0.700 이상 선수들로 한정지었다. * PSN*A은 소위 "호타준족지수"로 알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