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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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시작했음.

함대컬렉션 시작했음.

개인적으로는 이런 장르의 게임은 흥미가 가지 않는 편이었는데 함대컬렉션은 꽤 흥미를 가지게 된 편입니다. 그 유명한 확산성 밀리언 아서나 퍼즐 앤 드래곤 같은 게임도 그냥저냥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저 자신에겐 의외의 케이스입니다. 이런 류의 게임은 게임성도 중요하지만 역시 여러 작화가들의 미소녀 일러스트를 수집할 수 있다는 점이 저는 별로 흥미가 없었기 때문이지요. 물론 미소녀 일러스트 좋아합니다. 수집벽이 없을 뿐이죠. 함대컬렉션도 처음에는 반응이 시큰둥했는데 여러 사람들이 모여 재밌는 팬픽 일러스트나 동영상을 만들면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해보자고 생각해서 DMM사이트에 방문하긴 했었는데 서버가 가득찬걸 보고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신규가입자를 위해 열리는 서버가 열리는 시간도

칸코레 현황보고서.

칸코레 현황보고서.

凡人Suu의 야적장|2013년 10월 9일

네. 좀 뜬금없지만 칸코레를 하고 있습니다. 거의 한달 보름 넘어가는 거 같네요. 현재 상황은 대충 이렇고요. 레벨 순으로 끓으면 이런 상황입니다. 3-2 오기 전까지 최고레벨은 키리시마였는데, 3-2 버스운전(...)을 하면서 원탑이 카가, 그 다음이 아카기로 바뀌었지요. 항모 애들은 함재기 괜찮은 게 꾸준히 나와 줘서 쓰기도 용이하고 연습전에서 보크사이트 아끼는 법도 알게 되서 주력으로 운용하게 되었습니다. (함상전투기 : 함상공격기+함상폭격기의 비율을 동일하게, 혹은 함상전투기의 숫자가 더 많게 유지할 것.) 항공전함들은 초반에 좀 쓰다가 버려야 될 아이들... 이 되었어야 하는데 대체제로 쓸 만한 공고급이나 나가토급이 잘 안 나온 탓에 저 정도까지 끌고 올라오게 되었습니

3-2 노가다 16시간째.

3-2 노가다 16시간째.

그분, 오심 이런저런 할말이 많지만, 일단 자러갔다오겠습니다..

[10월 신작]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노바~ 1화 감상

[10월 신작]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아르스노바~ 1화 감상

덕질의 의미|2013년 10월 9일

오오오오 쫌 재밌다 랄까 꽤 재밌다. 아니 한참 칸코레를 열심히 하고 있는 지금 이런 작품이 나와버리네요ㅋㅋㅋㅋㅋ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라는 게 나오는 것만 알았지 이런 내용인 줄 몰랐는데ㅋㅋㅋ 칸코레 덕분에 아르페지오에 나오는 칸무스(...)들 이름이 매우 익숙해서 참 혼자 즐겁습니다.(...) 주인공 격인 이401은 칸코레에 안 나오는 녀석이지만 새로 외울 애는 얘밖에 없네요. 설마 이오나라는 이름 하나 기억 못 하려고(...) 1화 자체는 주인공과 이오나의 만남과 현재 주인공이 있는 위치, 정도만 그려지고 끝났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안개의 함대 쪽 칸무스들이 나와줘서 앞으로가 상당히 흥미진진해졌습니다. 아마 칸코레를 모르는 상태에서 이 작품을 접했으면 '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