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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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다슈군의 블로그|2013년 10월 10일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또 출장을 갔었거든요. 10일 정도... -ㅅ-; 그간에 저도 결국 칸코레 시작 했습니다. 약 10일 쯤 지난거 같네요. 시작은 평범하게(?) 무라쿠모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주력급인 칸무스들입니다. 히비키 - 길가다 주음. 구축이야 제카마시, 유키카제 빼면 다 고만고만 하지만 히비키만은 독보적으로 최종개장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끝까지 갈 듯... 마야 - 역시 길가다 주음. 최종스탯상에서 동급함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일러도 무난하여 키우는 중이네요. 후소 - 제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저의 첫번째 전함이었는 데 정말 참... 계륵같은 존재네요. -ㅅ-; 공고가 들어온 이후로는 더욱 더 계륵이라는 것만 실감하

칸코레 시작했습니다.

칸코레 시작했습니다.

Avarest's Cavern|2013년 10월 10일

무사히 파라오 정박지에 입성 성공.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최저 자원으로 건조 뺑뺑이 좀 돌렸는데 메론이 뙇(...)나름 레어라면서요? 느긋하게 할 수 있는 웹게임이니 퇴근하고 쉬엄쉬엄 해볼까 합니다.. :)

오늘의 칸코레

오늘의 칸코레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0월 10일

레벨링에 여념이 없는 나날입니다. 따라서 큰 변화는 없네요. 2-4를 돌파하고 나니 3-1, 4-1, 4-2는 별거 아니더군요. 그냥 주력함대 보내서 나침반에 희롱당하다(...)보니 클리어. 구축함 6대가 필요하다는 3-2와, 중순 2대가 필요하다는 4-3을 앞두고 3-2-1에서 한가롭게 아이들 레벨링이나 해주고 있습니다. 저 스테이지들 공략과는 무관한 아이들을 우선시 하고 있다는건 이상한 현실입니다만. 그러다보니 진수부 레벨은 오르는데 계급은 전혀 오르지 않는 부작용이... 음. 2-4는 왠지 못깨서 안달이 났던 스테이지였던 반면(사실 여기도 하다보면 뚫리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3-2라던가 4-3은 '하다보면 깨지겠지' 라는 마인드가 철철 흘러넘칩니다. 정말 여유가 넘치는 요즘-ㅅ-;;

4-4에서 보스가 아닌 오쨩에게 자꾸 보내니

4-4에서 보스가 아닌 오쨩에게 자꾸 보내니

無存空間(무존공간)|2013년 10월 10일

화가 나서 얘네들 출격시키는 중 히류가 있었다면 정규항모 6대 동시 출격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