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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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칸코레

오늘의 칸코레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3년 11월 29일

#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E-4에서 첫 트라이에 날려먹은 자원을 결국 마지막까지 복구하지 못해서 E-3 클리어로 이번 이벤트는 마쳤네요. 저랑 비슷한 사령부 레벨이신 분들은 대부분 무사시까지 획득하셨다는걸 볼 때 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이벤트입니다. '열내서 붙잡은게 아니니까 클리어 못하는게 당연하잖아' 라고 자기합리화 중입니다만... 속쓰린건 어쩔 수 없군요^^;; # 나가토를 영입했습니다. ....7만 코인짜리 모형으로요. ㅠ.ㅠ 코인모이는 속도가 좀 아슬아슬해서 점검 전까지 모을 수 있을까 했는데 다행히도 구입이 가능했습니다. 이번에 나온건 타카오형 중순 모형이던데... 전 나가토만 있으면 됩니다. 야마토가 나오면 또 모를까.(그건 얼마나 하려나;) 자, 이제 진짜 나가토를 좀...orz

[칸코레] 아이언바텀 사운드 이벤트 결산

[칸코레] 아이언바텀 사운드 이벤트 결산

第六駆逐隊|2013년 11월 29일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벤트 결산. 해역 클리어 보상 : 이쿠, 노시로, 핫쨩, 무사시 해역 드랍 : E-3 : 즈이카쿠, 쇼카쿠(기 보유 중복, ×2), 즈이호(기 보유 중복, ×2), 쿠마노×2, 아부쿠마×2 E-4 : 미쿠마 E-5 : 아부쿠마, 야하기 한국에서 제일 빨리 야하기를 얻은 대신 아가노와 하츠카제, 스즈야를 먹지 못하는 저주에 걸렸다고 합니다. 이벤트 끝나기 전 아침 8시까지 밤새서 E-3 달렸지만 막판에 쏟아진건 각종 커먼잡... 그리고 증식하는 쇼카쿠와 즈이호와 쿠마노와 아부쿠마.... 막판까지 달리느라 탄약은 다 썼지만 원래 공모 레시피 100회 돌려 즈이카쿠 뽑으려던 게 그럴 필요가 없어진 만큼 일주일 정도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과연 쇼카쿠가 나올까?

[칸코레]오늘의 건조 라이프. 과연 쇼카쿠가 나올까?

이제 이벤트도 끝났겠다 다시 레어 함선을 얻기 위한 건조가 시작됩니다. 일단 첫번째 목표는 유일하게 얻지 못한 항공모함인 '쇼카쿠(翔鶴)' 되겠습니다. 정규항모 레시피를 때려박아 6시간이 뜨면 쇼카쿠형이 나옵니다. 일단 과거에 350/30/400/350으로 '즈이카쿠(瑞鶴)'를 얻었었고, 5-2 드랍으로 하나 더 먹어서 두개가 있던 상황입니다. 확률적으로 이번 건조로 등급이 한단계 낮은 쇼카쿠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300/300/600/600을 질렀습니다. 오옷? 6시간? 처음 즈이카쿠를 뽑을땐 손으로 시간을 가리고 고속건조재를 사용하고 결과를 봤기 때문에 실제로 6시간이 찍혀진걸 본건 처음이었습니다. 야하기를 못 먹은 운도 있고 해서 이번에야말로 등급 높은 즈이카쿠보다는 역시 등급

염장지르기

염장지르기

그라운드 제로|2013년 11월 28일

%ED%9B%84%EB%B6%80%ED%82%A4 옆동네 의제가 이러는 와중 음... 'E-3 하츠카제 노획전때 다 못쓴 초과 자원을 어떻게 써야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라는게 당면의제인 저희 진수부로써는 먼나라 이야기네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