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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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한지 2주가 넘었네 어느새

칸코레한지 2주가 넘었네 어느새

아는 사람은 아는 한강대교 추천 코스 2-4 클리어 당시. 하이퍼 키타가미사마는 우월한 것입니다.... 음 이거 왜 찍었지 이스즈 2차개장때.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칸코레 2일차

칸코레 2일차

오늘로 칸코레 2일차에 돌입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스즈랑 나토리 밖에 없었는데 이제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제 너무 갈아엎은 느낌이 ㄷㄷㄷ 덕분에(?) 이스즈는 저 정도로 컸긴 한데 조금 부담이 오긴 오네요 이걸 다시 또 갈아엎어야 하나 말아야 되나 이러면서요 그리고 2함대 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 원정도 보낼 정도도 되었는데... 문제는 원정을 총 3번 보냈는데 1번만 성공한... ㅠㅠ 아직 배치하지 않고 남겨둔 캐릭터들입니다. 지금 갈아엎을까 말까 고민중이죠 아오 1-3인가, 안 쉽네요... 계속 전술적 패배 나오고 해서 지금 제 마음에 부채질 중... 일단 전함 만들고 있긴 한데 아마 내일 쯤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8시 반쯤부

[칸코레]칸코레는 애정이라 배웠습니다.

[칸코레]칸코레는 애정이라 배웠습니다.

백우선의 MY WORLD|2013년 11월 30일

칸코레 시작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주로 전탐이라든지 전탐이나 함재기에 물욕이 발동해 강재와 보크사이트가 남아돌지 않는 가난한 진수부 제독이에요. OTL 바닥을 치는 보크사이트 때문에 항모들이 거동도 하지 못하고 밥만 축내는 사이 치고 올라오는 구축함들 기세가 심상치 않네요. 공고를 키운다는게 정신차려보면 2페이지에서 바로 위 아카기를 압박하는 섬바람, 눈바람 콤비까지 포함해 종종 mvp를 뺏어먹으며 크고 있습니다. 덕분에 3-2는 쉽게 깬것 같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시게..... 참한 전탐 하나 구해다 달아줄게....OTL 진수부의 봄은 멀기만 합니다. 껄껄.

[칸코레] 윽... 이 조합 무섭다;;

[칸코레] 윽... 이 조합 무섭다;;

이제 일반 해역이나 좀 깨볼까 하고 3, 4 해역을 깔짝거리고 있는데 보스전 직전에 만난 무서운 방(...) 클리어 자체는 쉬운데 피해를 입지 않고 넘어가기가 굉장히 어려운 조합이네요 -_-;; 수리비를 왕창 털어가는 두려운 조합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