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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DID U MISS ME ?|2021년 3월 2일

영혼의 콤비이자 동물학대를 엔터테인먼트로 승화시킨 두 앙숙이 벌이는 최신의 리매치. 과연 톰과 제리는 로저 래빗과 벅스 바니의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실로 오랜만에 나오는 실사+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영화다. 와 , 등의 영화들 이후로는 정말이지 꽤 오랜만에 나왔으니까. 물론 같은 경우에는 속편이 개봉 대기 중이지만, 어쨌거나 먼저 닿은 건 이쪽이다. 하이브리드 영화에 반감 같은 건 없다. 오히려 반가웠지. 앞서 말했듯 이런 영화들이 한동안은 없었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는 감도 있었다. 그러나 한 편의 영화에서 그 '신선함'의 효용력은 딱 초반 1

톰과 제리 그 시작과 진화 (톰과 제리의 역사)

윗집 쭈앙오빠|2019년 9월 20일

쫓기는 쥐와쫓는 고양이이 매력적인 듀오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다는 사실쥐가 치즈를 좋아한다는 이미지 등은 ‘톰과 제리’에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이 애니메이션은 우리의 성장기에 큰 영향을 미쳐왔는데요. 뿐만 아니라 에미상 7회와 오스카 7회를 수상하며 이 부문 1위인 심슨 가족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로세계 애니메이션 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이 듀오.톰과 제리가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야매감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야매감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7월 25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10/1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1. 초반에 알라바바가 보여서 둥궉자본 좀 들어갔나 싶더니만 그런가 안보임. 2. 사실 감상은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3.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8일

톰 크루즈 미이라 후기​ 으악 뭔데 눈동자가 4개야 ㄷㄷ 가방에 적당히 넣었더니 구겨진 브로마이드.. 어제저녁 9시 10분 표로 개봉 중인 미이라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올리게 된 ​ 1. 톰 크루즈 잘생김. 회춘한 건 기분 탓일까.​ 2. 초반에 좀 무서운 건 페이크였음.​ 3. 여러 가지 설정 (액션+판타지+호러+좀비) 등이 과해서몇몇 무서워야 될 장면들이 역으로 웃겼음.​ 4. 결국 이것의 장르는 무엇인가. 좀비물인가.​ 5. 톰 크루즈는 좀비랑 붙어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영상미는 살아있음.​ 6. 그래서 300아저씨는 내레이터야 뭐야.​ 7. 영화의 주제는 마지막 내레이션 3줄로 알 수 있음.​ 8. 후편 만들면 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