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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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고 평일이고 달려주는 인피니트.
1. 팬질이란 무엇인가. 말로만 듣던 똥밟았다. 칼퇴근해서 음방 순위를 체크하겠다는 월요일 부터의 계획은 갑작스런 사건-?-의 발생으로 물 건너 가고... 겨우 겨우 수습한 후 한참 늦은 퇴근. 미친 듯이 동동거리며 달려들어 딱~! 시간맞춰 닥본사 성공. 한 숨 돌리고 나서 .. 습관처럼 이런 저런 팬블로그 찾아다니다.. 잭일슨.. 똥 밟았다. 처음엔 단순한 팬 블로그인줄 알았는데.. 이게 글을 읽어 내려 갈수록 표정 관리가 안된다. 뭐.... 추격자가 시기를 잘 만나 떴지 애당초 아닌 노래였다고? 참 나... 인피니트가 자동차인줄 알던 그 시절에도 추적자는 멋지게 들렸다. 컴백 음방 후기라고 써놓은 걸 보니.. 참 내.. 왜 명수에게 그렇게 어려운 파트를 맡기냐고? 명수 보컬라인이거든~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스토리&엔딩 해설
아래 글에는 심각한 스포일러가 들어있으니 아직 플레이 하지 않았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1. Bioshock: Infinite의 시대상 흔한 비디오게임들과 다르게 Bioshock 시리즈는 철학적인 주제와 그 시대의 사회성을 함축적 으로 잘 묘사한 게임입니다. 전작인 Bioshock 1 인 경우는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을 디스유토피아인 랩쳐를 통해서 상징적으로 묘사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글을 들어가기 전, 먼저 이번작인 에서는 어떤 시대와 사상이 배경이 되었는지를 먼저 알아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미국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의 끝을 보여주는 '콜롬비아' 미국예외주의란 미국이 세계를 이끄는 국가의 위치에 있음을

바이오쇼크:인피니트 클리어(스포일러 없음)
디자인 10/10 그래픽 10/10 최적화 10/10 전투 9/10 캐릭터 10/10 스토리 10/10 스케일 10/10 적의 종류가 약간 단순해서 후반부 가면 방금 봤던 녀석 또 보고 방금 죽였던 녀석 또 보는게 아쉬웠던 것 빼면 최근 플레이했던 FPS 게임중에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바이오쇼크 1보다 시스템적으로 쉬워졌다고 볼수 있지만 전투 난이도는 또 어려워진 것이 여러모로 발전을 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바이오쇼크 1을 플레이 하시면서 퍼즐 말고 총좀 시원하게 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던 분은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 될것이며 총보다는 역시 아슬아슬한 퍼즐이지!라고 생각하시는 분이시라면 신중하게 고민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몰입도는 약간

완벽한 일코는 없다.
1. 완벽한 일코는 없다. 영원한 일코도 없다. 어흑.. 이 무슨 변고란 말인가.. 오늘.. 광화문 뜨거운 매장 같다가 제대로 얼굴 핫뜨거~ 하고 왔다. ㅠ.ㅠ 얼마 전 이차 저차해서 우리은행 BC 카드를 하나 만들었는데 신규 회원용 각종 디스카운트 쿠폰이 날아왔다. 교보문고 할인권과 롯데닷컴 등등.. 나름 알찬 쿠폰들이었는데..특히 내 눈을 끌었던 것이 핫트랙스 5% 할인권. 오디오 구입 이후 클래식 사랑이 다시 살아나서.. LP로 가지고 있던 앨범들 야금 야금 CD로 구입하고 있는데다가 교보 핫트랙스 가면 쓸만한 복각판 CD들이 꽤 많아서 이 참에 인피니트 오프라인 구매도 할 겸 핫트랙스로 진출~! 어제 도착한 New challenge는 2장 모두 60초에 엘명수 포카로 통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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