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Posts
881 posts
7주년 인피니트
1초 명수 보겠다고 가열차게 재방송 달리고 있는 모 드라마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남주 짝사랑 오지게 하던 여주 왈. ' 짝사랑 폐업하고 팬심개업 했어요.' '그게 뭐가 다르죠?' '다르죠. 기대가 없죠.' 작가 바부팅이.. 팬심이 기대가 없다고??? ㅋㅋㅋ... 작가가 빠질을 안해봤구나. 팬심이란게 기대빼면 남는게 뭔대...ㅜ.ㅜ 울 오빠가 기뻐해 줄거라는 기대. 내 오빠가 행복해 할거라는 기대. 우리 오빠가 나올거라는 기대. 1위를 할 거라는 기대. 기대. 기대. 기대... 어찌보면 기대로 시작해서 기대로 끝나는게 팬질의 숙명인은데.... 처음엔 당연히 재계약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기에 걱정 1도 없다가.. 계약일이 문자 그대로 몇 일 안남게 되고보니..
군주 가면의 주인 16회(구 8화)까지 보고 – 희생양
희생양 혹은 속죄양. 이 말은 고대 이스라엘인의 풍속에서 왔다. 이스라엘인들은 신에게 감사를 표하거나 속죄를 위해 제물을 제단에서 불살라 바쳤다. 제사에 쓰는 제물은 바치는 이의 신분과 경제력에 따라 달랐으며, 소, 양, 염소, 비둘기, 곡물 등 다양한 제물을 썼다. 그런데 일반적인 속죄제 말고도 속죄를 구하는 또 다른 의식이 있었는데 바로 희생양 의식이다. 희생양 의식은 성경 레위기(16장)에 따르면 일 년에 한 번씩 이스라엘 전체의 죄를 속죄하기 위해 행하게 된 의식이다. 여느 속죄제와 비슷하지만 색다른 게 추가된다. 숫염소 두 마리를 두고 제비를 뽑아서 한 마리는 보통의 속죄 제물처럼 태우고, 다른 한 마리는 그 머리에 손을 얹고 민족의 모든 불의와 죄를 읊은 뒤 광야로 보내는 것이다. 그 다

CAN YOU SMILE
1. 난 아냐!!! 성열 : 여러분! 남자 친구 있어요? 팬들 : 김성규~~~ 김성규 : 2. 아는게 힘이라지만 모르는게 약이라는 말도 있음. 3. D-3 떡밥이 없다 없다 이렇게나 없을 수가.. 군주도 있고. 귀남이도 있고. 쫑MC도 있지만.. 그래도 그리운건 완전체 스케... 유튜브 여행하다.. 옛날 생각도 나고.. 시간은 진짜 빨리 가는구나. 애들이 점점 어려진다고 생각했는데.. 애기때 시절 보니.. 진짜 아가 아가 함.. 아주 오래 전 너를 보았던 그 느낌을 기억해. 난... 아주 오래 전 내가 받았던 네 마음을 기억해. 난...

다음 떡밥은..ㅠ.ㅠ
1. 노동요가 새로 나와 행복한 요즘.. 근데 요즘 하는 업무가 노동요를 못듣는 (집중해서 뭘 해야하는 단계라..) 그래서 출,퇴근 길에 열심히 듣고 있음. 취향 따위 무관하게 믿고 듣는 인피 음악. 너무 좋다. 왜 일본 사진들은 하나같이 다 이쁜건지...ㅜ.ㅜ 애들 사진이 그야말로 1도 버릴게 없음.. 사진 하나 하나 들여다 보다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애들 방긋 방긋 웃는 모습이면 좋겠다... 웃는 얼굴 보고 싶어.ㅠ.ㅠ 초동으로 주문했던 리패키지 앨범은 사진을 안올리고 지나갔어서 그냥 꼽사리 지금. 왜 이렇게 이쁜 무대를 리팩으로 미는거냐..ㅜ.ㅠ 2.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내가 요즘 주말마다 미친듯 몰아보는 드라마가 하나 있는데.. 드라마 자체가 재미있기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