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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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0(일)-21(월) 다낭여행기 마지막
여행 마지막날이라 정신도 없고 블로그에 다 올려야지 ~ 하는 열정도 조금 사라진상태라사진없음 주의.. 그냥 기록용으로다가 간단하게 써야겠다. 멜리아 리조트에서 조식먹고또다시 오전수영을 하고 12시 체크아웃을 함 짐도 맡길겸 해서 , 한국인 사장님도 계시고짐 맡기기로 유명한 아지트스파로 ! 전날 카톡으로 예약은 해둔 상황, 개인적으로 나는 다낭 포레스트스파보다는아지트스파가 더 나았다.뭐 마사지사의 개인적인 역량차이일테지만!!!!1 아로마 90분에 팁 포함 23달러,동으로도 결제 가능하다. 짐 맡기고 아지트 스파 주변이 다낭성당과 한시장이였던가..시장이랑 한강 앞, 콩카페이니 걸어다니면 다 돌아다닐 수 있을듯하다. 다낭대성당에 갔는데간지 10분정도 지나서 미사시간이였다. 운도 좋아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도쿄에서 뉴욕으로,](https://img.zoomtrend.com/2015/04/06/c0030640_5520db7c220c7.jpg)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도쿄에서 뉴욕으로,
떠나기전에 찍어본 숙소 모습. 딱 1인이 머물기 나쁘지 않았다. 청소도 깨끗하게 하고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에 나가 있다보니 그냥 깨끗하고 싸고 조용하고 욕실만 쓸수 있으면 괜찮아서 여기로 숙소를 잡았는데 일단 숙소 매니져가 상당히 친절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영어를 다 잘함.-_-)b 방안은 이렇다. 다다미 방에 이불 깔아서 뒹굴거리면 됨. 샤워실은 2개 쉐어한다. 여성만 쓸수 있는 샤워실이 또 따로 있긴 하다. 타올은 아침마다 2개씩 새것을 준다. 샤워실도 짜끄마지만 청소를 잘해둔다. 가장 웃겼던 것은 화장실. 이렇게 작은 문이 있는데... 들어가면 화장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닌자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완 맥그리거의 신작, "Last Days in the desert"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이완 맥그리거 신작 이야기 입니다. 사막에서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완 맥그리거는 신성한 사람과 악마 역할을 해서 1인 2역이라고 하더군요. 이완 맥그리거도 진짜 배우로서의 모습이 대단히 잘 나오는 것 같네요.

도쿄 여행기 마지막 날
마지막 날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서 바라본 신주쿠 입니다. 하늘에 구름한점 없더군요. 다만 이날은 전날 아키하바라 강행군의 피로 탓인지 둘 다 10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지하 편의점에서 동생에게 선물로 줄 담배를 두갑(세븐 스타인가 하는 한정판 모델이더군요.) 사고는 역으로 이동~. 신주쿠역 근처 라멘집(작년에도 갔던 덴데 어째 가게 이름을 모르고 있네요.@_@) 에서 브런치겸 해서 차슈 라멘을 먹고는 출발까지 시간이 남았기에 신주쿠 애니메이트에 마지막으로 들렀습니다. 헌데 역시나 딱히 살만한건 안보이더군요. 그냥 가볍게 칸코레 굿즈들을 둘러보다가 적당히 시간을 때우고는 신주쿠역으로 이동. 넥스를 타고 나리타로 돌아왔습니다. 출발 전의 기온. 그냥 가을입니다. 출국 수속을 마치고는 면세점

![엑스블룸 스튜디오 필터 커피 머신 장만 [ 핸드드립 가능한 전자동 커피 머신 ㅋㅋ ]](https://img.zoomtrend.com/2026/07/23/1784803906-SE-4537edde-3b84-4a0c-b0eb-62c9c2545d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