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포스트: 9|조회수: 0|DATE
Items

Posts

9 posts
[오늘의 묵상 성구]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오늘의 묵상 성구]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과천애문화|2022년 1월 28일

[오늘의 묵상 성구]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요한복음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시편 119:16] 방백들이 무고히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

일본 여행 - 다이자후.

일단은 체크아웃을 하고 전철을 탔다. 일본 전철 티켓은 정말 옛스럽다. 신기한게, 일본은 쓸데없는 곳에서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다. 버스도, 택시도…. 택시는 뒷좌석 문이 자동문이긴 했지만. 마지막날 첫번째 일정은 아사히 맥주공장 견학. 하카타역에서 한 정거장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곳이었다. 별로 찍을게 없는 곳이긴 했지만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잠깐동안 핸드폰이 말썽이라 아사히 공장에선 찍은게 없다. 공장을 견학하는 내내 핸드폰 내장메모리가 먹통이라 카메라도 작동하지 않더니, 공장을 나오니까 겨우 다시 정상으로 돌아옴. 맥주공장은 한국에서 견학을 오는 사람이 아주 많은지 한국어로 설명해주는 안내가 붙었다. 일본인인데도 한국말을 매우 잘해서 놀람. 유행어와 사자성어까지 섞어가며 아

161120(일)-21(월) 다낭여행기 마지막

161120(일)-21(월) 다낭여행기 마지막

내맘대로|2016년 12월 21일

여행 마지막날이라 정신도 없고 블로그에 다 올려야지 ~ 하는 열정도 조금 사라진상태라사진없음 주의.. 그냥 기록용으로다가 간단하게 써야겠다. 멜리아 리조트에서 조식먹고또다시 오전수영을 하고 12시 체크아웃을 함 짐도 맡길겸 해서 , 한국인 사장님도 계시고짐 맡기기로 유명한 아지트스파로 ! 전날 카톡으로 예약은 해둔 상황, 개인적으로 나는 다낭 포레스트스파보다는아지트스파가 더 나았다.뭐 마사지사의 개인적인 역량차이일테지만!!!!1 아로마 90분에 팁 포함 23달러,동으로도 결제 가능하다. 짐 맡기고 아지트 스파 주변이 다낭성당과 한시장이였던가..시장이랑 한강 앞, 콩카페이니 걸어다니면 다 돌아다닐 수 있을듯하다. 다낭대성당에 갔는데간지 10분정도 지나서 미사시간이였다. 운도 좋아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도쿄에서 뉴욕으로,

[12월 도쿄-뉴욕-보스턴] 도쿄에서 뉴욕으로,

떠나기전에 찍어본 숙소 모습. 딱 1인이 머물기 나쁘지 않았다. 청소도 깨끗하게 하고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에 나가 있다보니 그냥 깨끗하고 싸고 조용하고 욕실만 쓸수 있으면 괜찮아서 여기로 숙소를 잡았는데 일단 숙소 매니져가 상당히 친절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영어를 다 잘함.-_-)b 방안은 이렇다. 다다미 방에 이불 깔아서 뒹굴거리면 됨. 샤워실은 2개 쉐어한다. 여성만 쓸수 있는 샤워실이 또 따로 있긴 하다. 타올은 아침마다 2개씩 새것을 준다. 샤워실도 짜끄마지만 청소를 잘해둔다. 가장 웃겼던 것은 화장실. 이렇게 작은 문이 있는데... 들어가면 화장실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닌자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