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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번] 이오리 공홈 역대 생일 배너

[미번] 이오리 공홈 역대 생일 배너

위에서부터 09년도 ~ 13년도 , 그리고 예전 캬라크로 아이마스 카페에서 했던 이벤트 배너입니다.

THE IDOLM@STER NEW YEAR LIVE 初星宴舞 라이브뷰잉 후기

THE IDOLM@STER NEW YEAR LIVE 初星宴舞 라이브뷰잉 후기

크루아상|2018년 1월 8일

2018년 첫 라이브는 본가가 장식하는군요. 아아주 좋습니다.일본 라이브뷰잉에서 살 수 있는 특전인가 봅니다. 아쉽게도 한국 라이브뷰잉에는 들어오지 않았군요. 첫날 가장 임팩트 있었던 곡은 '곁에'였습니다. 뷰잉이었지만 라이브로 본 건 처음이라.. 역시 갓-곡이었네요. 두 번째 날에는 '추억의 샌드글래스', 'Rebellion' 등 밀리노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특히 'Rebellion'의 부분에서 응원봉이 빨간색으로 변하는 장면이 장관이었습니다. 작은 뷰잉 회장에서도 그랬는데 돔 같은데서 수만명의 사람들이 같은 타이밍에 빨간색을 든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첫날에 '곁에'가 있었다면 두 번째 날에는 '세빙'이었습니다. 흑흑 넘무 감동적이었어요. 뭐 양일 다 나왔던 곡이라면

최근 구입한 게임

최근 구입한 게임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8년 1월 5일

아이마스 스텔라 스테이지, 마리오 카트 8 디럭스를 구입했습니다...만 아직 구입해놓고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는 게임들이 잔뜩입니다. 이스 오리진을 플레이 중이고 드퀘 11, 슈마 오딧세이, 디스가이아 5, 파엠 에코즈를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곧 젤다나 슈로대가 나올터인데.......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너무 시간 많이 잡아먹는 모바일이나 온라인 게임에서는 손을 떼고 이제 다시 콘솔 게이머로 돌아가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밀린 게임들을 모두 클리어 할 날이 올 것인지;;;

그나마 게임의 탈을 썼나...?

그나마 게임의 탈을 썼나...?

아이마스의 전통 중 하나가 아이돌 처음 영입하면 팬이 1에서 시작하는데 이게 프로듀서가 첫번째 팬이라는 의미인데 그런거 없이 0명부터 시작... 생각해보면 부모도 동료도 사장도 팬으로 노카운트 한다는 건가 아니면 딸래미가 아이돌이 된다해도 무관심하다는 건가개인적으로 10년전 니코동을 통해서 아이마스 처음 접했을 때부터 저 초창기 3인방이 제일 좋았습니다. 저 3인방이 아케이드판부터 초창기 3인방이었으니... 그러한 탓에 콘솔판에 갑자기 들어와 유키호 자리를 빼앗던 미키는 썩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첫인상이 혼자 치트치던 느낌도 있긴했지만)번역은 그냥 무난한데 일어 번역하고 그대로 옮기다보니 저래 중첩되는 것도 있고 패치가 필요합니다.문제의 시이카. 처음에 보고 유키호 메로나색상같다는 생가도 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