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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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콩 5화를 보고 왔슴다
프라모델 구입 이벤트에 희망을 걸고 안GAY로 GAY퍼 전용 기라줄로도 샀는데 새벽부터 줄 섰다는 사람들 때문에 일찌감치 꽝나서 마음 비우고 있었...으나 크로이즈와님이 캡파 클랜원에게 받은 표를 한 장 내주셔서 덕분에 극장상영 이벤트 다녀올 수 있었음 ㅇㅅㅇ 언젠가부터 체력을 무한히 갉아먹지만 의무감으로 포스팅하게 된 blow-by-blow 스샷난발 감상문은 나중에 BD판 입수하면 그 때 고화질로 때리기로 하고 일단은 좀 가벼운 감상을 씨부려 봅니다 일단... 위 사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오후 1시부터 2시 반까지..라고 되어 있었는데 뭐 극장에서 영화가 1시부터라고 한다면 1시가 아니라 1시 몇 분...부터 보통 시작하긴 하지만 어째 한 시가 넘도록 시작은 커녕 화면에 광고 하

건담UC 5화
확실히 건담 시드부터는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닥치고 건담이라 보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난 괜찮다. 내 삶에 몇 안되는 기쁨 중 하나가 아닌가. 남들 해품달 볼때 난 건담 보는 것일 뿐이다. 반가운 얼굴 벨토치카 표정이 ... 화면에 보이는건 카이 시덴 브라이트는 카이 시덴을 통해 네오지온과 협상하고... 브라이트는 얘네한테 명령하고... 뭐 그런거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 참조. 아므로 레이 포에버 지겨울만도 한데 늘 반가운 얼굴. 헬멧에 비춰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다구자 중령. 0083의 버닝대위 같은 느낌이랄까... 좀더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긴하지만... 짧고 굵게 강한 이펙트를 선사하시면서 산화하신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나 할까. 안젤로는 그냥 폴 프론탈 빠돌이. 이장면

주간 토로스테이션 133호 : 토로스테 요괴극장 제7막, 에돗코 1호 프로젝트
주간 토로스테이션 133호는 토로스테 요괴극장 제7막과 마을 공장에서 도전하는 에돗코 1호 프로젝트 첫번째 뉴스는 토로스테 요괴극장 제7막. 20번째 요괴는 '놋페라보'. 한국으로 치면 '달걀귀신'. 달걀귀신을 보고 놀라서 다른 사람에게 그걸 설명하려하자 얼굴 없는 사람이 뒤돌아보며 ' 이런 얼굴인가?' 했다는 유명한 민담. 한국과 동일한 듯. 21번째 요괴는 노부스마(野衾). 날다람쥐 모양의 요괴로 날아와서 사람 얼굴에 달라붙는다고 한다. 불을 먹고 사람이나 고양이를 습격해서 피를 빤다고 한다. 22번째 요괴는 사가리. 오래된 팽나무에서 갑자기 내려오는 말 머리 모양의 요괴. 이 요괴를 본 사람은 열병에 걸린다는 설이 있다. 두번째 뉴스는 '에돗코 1호 프로젝트'에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