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와리나이시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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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posts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외모가 업그레이드된 문객들
는 플레이 670일차에 접어든 애정하는 모바일게임이다. 중국산 일본게임이고 한국에서는 이라는 타이틀로 서비스되고 있다. 기나긴 종2품의 기간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정2품으로의 승급까지 필요한 정적(경험치)이 5만 포인트 내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한 달 내외의 시간이면 승관할 수 있을 것 같다. 끊임없이 새로운 문객과 미인들이 추가되고 있다는 것은 이 게임의 장점이다. 단 이들을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금액을 과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절벽 위의 꽃 같은 느낌이기도 하지만 지난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과금 아이템이지만 게임상에서 획득이 가능한 원보를 상당량 모아놓으면 손에 넣을 수 있는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 새 건물 취현각(聚賢閣)
646일째 플레이하고 있는 애정하는 모바일게임 의 장점 중 하나는 꾸준히 변화를 시도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8월 하순에 히가와리나이시츠 공식트위터에서 2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열렸었다.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2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히 제작된 굿즈 마우스 장패드, 부채, 티셔츠를 선물하는 이벤트였다. 어차피 일본 국내 한정일 텐데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일단 응모는 해보자 하고 응모했었다. 9월 하순에 당첨자 발표가 있었는데 그만 당첨이 되어 버렸고 발표일로부터 5일 이내에 주소 등을 적어서 회신해 달라는 메시지가 왔다. 어차피 일본 국내 한정일 텐데라고 새삼 생각을 하면서도 한국 주소를 적어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 원보를 모아야 하는 이유
630일째 플레이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매일 바뀌는 아내)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이템은 원보(元宝)라고 할 수 있다. 원보는 1원보당 2엔의 과금 아이템이기도 하지만 고맙게도 게임상에서 무료로 지급되기도 한다. 그렇기에 무료로 획득한 원보를 꾸준히 사용하면서 지금까지 플레이를 해왔으나 4주 전에 실시됐던 신규 캐릭터 아서 왕(아더 왕)과 귀네비어를 획득 가능한 왕자의 검(王者の剣) 이벤트를 접하면서 앞으로는 무료로 얻은 원보의 사용을 최대한 절제하여 원보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왕자의 검 이벤트의 설정은 이러했다. 아서가 바위에 박힌 보검 엑스칼리버를 뽑으려 하고 있다. 그가 검을 뽑기 위해서는 100회의 응원이 필요하다. 응원 1회당 2
히가와리나이시츠(日替わり内室) 히마리 나빌레라 의상
매일 플레이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의 가장 큰 장점은 그래픽의 수려함이라고 생각한다. 며칠 전에는 과금해야 얻을 수 있었던 미인 중 한 명인 히마리(陽葵. 양규)의 蝶舞散る(나비 흩날리다) 의상을 획득할 수 있는 나비잡기 이벤트가 열렸다. 과금해야만 레어 캐릭터나 레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나비잡기나 물고기건지기 등의 이벤트는 포충망으로 나비를 잡거나 물고기를 건지려면 타이밍을 맞추어서 버튼을 눌러야 해서 미니게임의 성격도 띠고 있다. 그리고 히가와리나이시츠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로는 음악을 빼놓을 수 없겠다. 동양적 풍류가 잘 스며든 흥겨운 OST는 따라서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