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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posts[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엉망진창 부자지간
소니의 베놈이 생각보다 잘 되어서 베놈2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4DX로 봐서 그런지 팝콘영화로 볼만하긴 했네요. 용포디 효과가 ㄷㄷ 카니지란 빌런과 함께 제대로 난장판을 만들어주는데 97분이라 심플한 내용에 걸맞았습니다. 끝나고 쿠키가 있는데 그게 제일 좋았고 앞으로 기대되는 바였네요. ㅎㅎ 카니지를 보니 베놈은 귀요미인~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하디와 우디 해럴슨의 조합은 괜찮았는데 카니지가 어떻게 되나~ 했더니 깨물어서 심비오트를 섭취하다니 이렇게 쉬운 방법이... 근데 우디 해럴슨 패션센스는 정말...ㅠㅠ 원작이 그랬었나... 대놓고 벽에 다 그려놨는데 경찰들이 못 알아보는 것도 그렇고 역시 심플 오브 심플로 가는게 좀...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정말 신기한 일이다. 한화로 1,000억 원이 훌쩍 넘어가는 제작비를 들인 영화가, 그것도 요즘 시기 가장 유행하고 있는 수퍼히어로 장르 영화가, 심지어 한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사활을 걸고 만들어진 영화가, 게다가 톰 하디 같은 수퍼 스타가 출연하는 영화가 이토록 B급 감성의 쌈마이한 완성도로 나왔다니. 8,90년대에 많이 나왔던, 극장 개봉 했던 1편과는 다르게 적은 제작비를 책정받아 비디오용 영화로만 만들어진 액션 영화 속편들 중 하나 같다. 가 그랬고, 가 그랬으며, 가 그랬듯이. 수퍼히어로 프랜차이즈에서 보통의 2편은 걸작 포지션이지 않나. 물론 이런 경우도 있다 이미 주인공의 기원과 능력 등에 대한 설정은 1편에서 다
"이터널스" 길가메시 스페셜 영상 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으면서도, 어딘가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마블 영화가 재미는 어느 정도 보장 되지만, 그렇다고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나마 감독이 매우 다르다 보니 어느 정도 기대를 하는 면이 생긴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간 마블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 감독이 다르다고 해서 완전히 결이 다른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마동석 나온다고 하니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아무리 봐도 범죄도시.......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 액션 영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이 영화를 추가하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작을 그렇게 재미있게 본 케이스가 아니라서 말입니다. 전작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있기는 했는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탄생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을 생각 해보면 정말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에는 그냥 뺄까 했는데, 그래도 이런 저런 변화점이 생겨서 (사실 그 변화란 것도 미묘하긴 합니다만) 일단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 시리즈, 반지의 제왕 시리즈, 혹성찰출 시리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중요하게 다뤄지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 에서는 골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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