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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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러브앤썬더 빌런 고르 제인 레고 ost 노래는
토르 러브앤썬더 빌런 고르 제인 레고 ost 노래는 닥터스트레인지2 매드니스 오브 멀티버스가 지나가고 이제 곧 다가올 7월을 책임질 마블 영화는 바로 토르4이다. 라그나로크 이후로 벌써 네 번째 시리즈라니! 보통 3부작이 정석인데 이번 작품은 4부작으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 무엇보다도 제인이 가장 반갑다. 한때 망치의신 여친. 지금은 전여친. 실제로 영화 토르 러브앤썬더 극중 예고편에서 전여친이라고 소개를 하기도 한다. 전여친과 실제로 저렇게 만나서 대화할 수 있다는 것. 나는 지금까지 만나왔던 여자친구들과 헤어진 뒤, 전여친인 상태에서 실제로 만나본 적이 없어서 그 기분이 어떤 기분일지는 잘 모르겠다. 불과 얼마전에 토.......
[MCU 탐방] 신성불가침 세계관
보는데, 신들이 실존 하더라고? 아니,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이집트 신화에 이어 여기는 북유럽 신화 속 신들도 지구 마실 자주 하는 동네잖아? 게다가 이번 신작 예고편 보니 그리스 신화 속 제우스도 직접 등장. 그러다보니 그런 생각까지 또 든 거다. 가네샤 와쪄염 뿌우~ 'ㅅ'힌두교도 그럼...? ......ㅎ 이쯤 되면 MCU내의 종교 전쟁이 심히 염려되는 바. 이왕 이렇게 된 거, 일반 시민들의 눈으로 MCU를 한 번 보자. 이 세계엔 상상의 동물로만 치부 되던 용이 살고날개없는데어찌날지, 신은 물론이고 우리들 사이에 외계인도 섞여 살고 있으며, 보라색 턱돌이 외계인의 손가락 하트 한 방에 인류 절반도 반갈죽 되었던 경
문나이트 SE01
배경 공간으로는 5대양 6대주 곳곳을 뛰어넘고 거기에 탈로라는 차이니즈 파라다이스는 물론 지구 바깥 우주로 까지 외연을 확장한 마블. 거기에 신화적 모티프 또한 북유럽 찍고 그리스까지 둘러봤다. 그렇다면 이제 마블에게 남은 곳은 어디인가. 는 그에 대한 대답이 되어주는 동시에,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의 마블이 전세계의 온갖 신화와 민담, 구전들을 다 영화화하려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 까지도 함께 심어주는 드라마다. 그러니까 뭔 소리냐면, 무턱대고 세계관 너무 키운 거 아니냐는 볼멘 소리지. 그럼에도 우선 착상 하나만큼은 좋은 기획이다. 인종과 성별, 세대를 넘어 여러 수퍼히어로들을 데뷔 시켰으니 이제는 정신분열증 비슷한 걸 앓고 있는 캐릭터도 하나 정도 만들어볼 법 하잖아. 그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 일루미나티 인커전 마블 원작 코믹스로 보자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 일루미나티 인커전 마블 원작 코믹스로 보자 5월 초.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작품인 닥스2. 나도 정말 재미있게 봤던 마블영화였다. 개봉 당일날 조조로 1회차 관람을 하였고 5월 11일 2주차에 한 번 더 관람을 했던! 고로 총 2번을 봤다. 근데 사실 마블 코믹스 한 번이라도 읽어보지못한 분들의 경우 영화 중간중간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나 단체, 집단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번 영화 닥터스트레인지2에서도 그랬는데 오늘은 나름 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이 아닐까 싶다. 그럼 글 시작에 앞서 먼저 해당 영화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해봄! 아직 안보신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어찌 되었건 어떤 작품인지는 알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