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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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55"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말을 않겠습니다. 그래도 이미지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이미 공개된 북미에서의 반응을 보면 엉망 진창 그 자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355"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하필 사이먼 킨버그이기 때문이죠. 이 양반 발언권이 커지면 커질수록 영화가 망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망가트린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문제가 여기서부터인데,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판빙빙까지 얹어놓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한계가 많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예고편 보면 아시겠지만......자본에 의한 얼굴마담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355"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7일

뭐, 그렇습니다. 나오는 겁니다.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이렇게 밀어붙이는게 더 기묘하네요. 이 영화가 정말 궁금히기는 한데.......판빙빙 짜증나서 보고 싶지 않습니다.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355" 라는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7일

이 작품의 발표가 되었을 때 처음에는 좀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여성이 나오는 스파이물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제시카 차스테인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이고, 판빙빙,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오, 마리옹 꼬띠아르와 접촉중이라고 합니다. 제작자는 사이먼 킨버그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