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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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거의 완벽하게 보완된 볼트론

모든것이 거의 완벽하게 보완된 볼트론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7년 2월 13일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가 국내 넷플릭스에는 서비스 되지는 않지만 대신 올레TV VOD서비스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덤으로 더빙까지 되어서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감상했는데 확실히 좋은평을 들을만 했다. 원래 볼트론이란 백수왕 고라이온을 미국에서 어설프게 번역하고 편집한것으로 그 한계 때문인지 곳곳에 구멍이 많다. 뜬금없는 대사가 많다던가 장면일부가 삭제됐다던가 인물의 생사가 완전히 바뀌었다던가. 그치만 이 새로운 볼트론은 과거에 있던 것들의 좋은것을 채용하고 적당히 조율해서 작품의 아귀가 더 잘 맞게 만들었다. 일단 처음 보는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웠던 파일럿복장하고 사자들이 색이 다른것부터 여기서는 해결하고 시작하니 머릿속에 물음표하나 줄게 되는 것이다. 작품을 보면 일단 의외로 고전슈퍼로봇보다는

넷플릭스 볼트론에 대해서

넷플릭스 볼트론에 대해서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11월 3일

일본에서는 다루기도 귀찮은 작품이 되었지만 미국넘어가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고라이온은 이제 볼트론이라는 이름이 더 친숙하다. 그간 서너번의 미국 자체 리메이크를 했었고 전부다 나름 성과를 거둔 덕일까 올해 초 넷플릭스에서 서비스하고 드림웍스가 제작한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가 방영되었다. 원조 고라이온과 미국 리메이크판인 볼트론을 적당히 잘 섞은 작품이라고 하는데 국내에서는 볼방법이 많이 없으니 내용이 어떻다고는 말 못한다만 새롭게 만들어진 이 작품은 나름 매니악한 인기를 끌기 시작한 모양 코믹콘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던 모양이고 거기에 힘 입어서 예에에전에 나온 스텔스 볼트론이후 간만에 새로운 디자인의 볼트론이 모형화 되었다. 원조 고라이온에 익숙한 사람들이 보면 어색해 보일지도 모르겠다만 첫 변형합

고라이온의 사자는 과연 숫사자 인가 암사자 인가

고라이온의 사자는 과연 숫사자 인가 암사자 인가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8월 11일

요즘에는 볼트론으로 불리는게 더 익숙한 이놈 고라이온 다섯사자가 팔다리를 구성하는 개성적이고 근사한 디자인에 아직도 인기가 엄청난 녀석이다. 그런데 이녀석들은 사자가 모티브라는데 정작 사자하면 흔하게 생각하는 갈기가 풍성한 숫사자를 모티브한게 아니라 암사자들 마냥 갈기가 없다. 그래서 보통 고라이온 사자는 암사자구나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그런건 아닌것 같다. 일단 다섯중 메인이 되는 흑사자는 대기상태일때 날개달린 사자상으로 위장해있다. 이때 사자상은 갈기가 있는 숫사자 모양 아무래도 암사자 숫사자 구분없이 그냥 사자를 모티브로 만든 로봇인것 같다 아니면 털을 밀어버린 사자던가 솔직히 이놈들 생긴거 보면 사자보다

볼트론이 있었던 어린시절

볼트론이 있었던 어린시절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6월 22일

갈기도 없는 박스모양 기계 사자들이 뭐가 멋있어서 그리 좋아했는지... 어릴때 집에 볼트론 장난감이 있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전부 잃어버리고 과거의 기억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건담이 좋지만 그때는 로봇이라면 볼트론이었고 동물들이 합체해서 로봇이 되지 못하는 건담은 어린 놈의 기준에서는 로봇이 아니었다. 볼트론을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고라이온을 볼트론으로 만들어버린 미국이 아직 이 친구를 기억하고 있다보니 아직까지 명맥을 유지하는게 재밌다는게 요즘드는 생각. 발전되고 이어지는 추억이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스텔스 볼트론 괴한 양키센스의 시작 볼트론포스의 볼트론 폼체인지를 한다는건 특이했지만 별의미 없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