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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커현우 득!

[프야매] 커현우 득!

저번달 중순에 처음 커하카드를 먹은 뒤 약 3주만에 새로운 커하 카드를 획득하였습니다 커현우의 경우 오늘까지 10 성구중 3칸밖에 등록이 되어있지 않았으나 오늘 무전을 통하여 재료 대부분을 획득하면서 생각보다 매우 빠르게 영입하였습니다. 영입후 약간의 교정과 재계약 그리고 특성을 달아준 모습입니다. 특성은 일단 대도 A를 달아줬고 프훈권 하나는 남겨둔 상태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신영수가 뱃컨S 를 달면서 드디어 타선의 특성작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투수진은 이제 중계와 셋업 마무리가 남아있는 상황이네요. 그렇지만 제일 큰 문제는 이번 시즌 7위로 끝나면서 거의 1년만에 마스터에 내려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커커 레레 클클 전부 갖춘 덱을 준비했는데 이제 어떤 결과가 나

[프야매] 갤럭시리그 통합우승 기념 시즌 결산

[프야매] 갤럭시리그 통합우승 기념 시즌 결산

나름 기대했던 비전발표회는, 재계약 폐지가 올덱 상향이라는 희대의 헛소리만 남기고 종료되었죠. 실망이 커서 자연히 게임에 대한 관심도 줄었는데요. 뭐 기본적인 관리야 계속 해줬습니다만 무엇보다 성적에 대한 기대감이 추락하니 자연히 글을 쓸 이유가 없었습니다. 갤럭시 전기에선 강등 위기까지 갔죠. 결국 물귀신을 남발하며 6위를 마크했습니다만 다음 시즌의 성적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시즌에 선수들의 분전과 교체카드 적중으로 페넌트레이스 우승과 포스트시즌 우승을 모두 석권하면서 간만에 글 쓸 거리가 생겼습니다. 마스터보다 올라간 갤럭시 리그의 우승 보상부터 아래에서 확인해보죠. 순수한 통합우승 상금으로만 거의 100만 PT에 가깝죠. 거기에 자연스럽게 뒤따르는 페넌 MVP나

[프야매] 드디어 첫 레전 뽑았습니다

[프야매] 드디어 첫 레전 뽑았습니다

고민끝에 어차피 팬심으로 돌리는 덱이었음을 감안하여 레종범을 뽑기로 결정했습니다.성적보다는 일단 제가 최초로 먹고 싶었던 레전드였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합니다. 그리고 교초권좀 날린 끝에(..) 스킬작을 끝낸 레종범입니다. 사실 수비는 좀 낮아도 정신 100은 주려고 했는데 스탯이 많이 어정쩡하네요.. 뭐 이번주는 보내고 다음주에 다시 교정작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고대하던 레전드를 뽑아서 기분이 좋기는 한데 요즘은 전부 레레클클 시대라 투수 레전드 한 장 더 먹어야 겨우 따라가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레종범이 드디어 제 팀에 강림한것으로 고마워해야지요 ㅎㅎ

[프야매]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프야매]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

제목은 좋은 의미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아침에 시간이 비면서 그동안 모아둔 선물을 까는데 구단팩 한화를 까다가 97정민철 올스가 뙇! 생전 처음 먹는 1성구라 어안이 벙벙하고 있다가 뒤이어 선물을 까고 남은 카드들 갈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93골기웅이 뙇! 덕분에 레대진, 레현우 1성구 2개를 맞추는 위엄을 보였습니다.. 아직 둘 다 레전 되기는 멀었지만 그래도 10코 위시팩 저격 할 카드수가 2개나 줄어드는 마법을 보여주네요 ㄷㄷㄷ 거의 1년 반 넘게 1성구 락이 걸렸던 저에게 오늘은 갑자기 락이 해제된 느낌입니다. 정말로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