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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한밀아] 과거부터 현재 구성중인 마이덱 점검](https://img.zoomtrend.com/2013/01/21/b0120298_50fc0b54c081e.png)
[한밀아] 과거부터 현재 구성중인 마이덱 점검
< 1주차 덱 > 이때는 가지고 있는 5성이상의 슈레/슈레플 카드라고는 시그룬 한장 뿐이었다.그것도 노돌이었음. 크아아앙!처음에 지급해주는 아서 - 기교의 장 - 카드로 한자리 또 채우고, 뚜벅초 생활하면서 얻은 카드 한장 추가해서BC 30짜리 저렴한 덱을 완성해서 요정을 잡으러 다녔었다. < 2주차~3주차 직전 덱> 보상티켓을 10장 모은 즉시 돌린 가챠에서, 리틀그레이와 다빈치가 나와주는 행운의 사나이!합요일 돌입하자마자 즉시 각성시켜서 썼다. 시그룬도 이때 각성시켰다.캔디와 화니타가 나와서 재미 좀 봤었고, 한니발로 그럭저럭 잘 버틴 기간.무과금 유저의 희망 세리코트도 나름 내 덱에서 한몫해줬지... < 3주차 이후~현재 덱 > 그래...

밀리언아서 강화 및 SR 이상 카드 정산...
이번 강화에서는... 세이메이-_- 100레벨 만들다보니 이놈이 카드 다 퍼먹더군요ㅋㅋㅋ 꼼꼼히 모아두지 않아서...라는 이유도 있습니다마는 ( -_-) 여튼, 세이메이랑 멜트, 화니타를 풀돌 풀렙시켰네요. 그리고 현재 보유중인 SR이상 카드 정산... 시그룬, 모드레드, 콘스탄틴, 클레어, 로벨, 란슬롯, 로빈훗, 세이메이, 가웨인, 다빈치, 모르간, 리바이어선, 토르, 블루캡, 실키, 그루아가흐, 라비... 근데 정작 사용하는건 세이메이랑 로벨이라는게 함정인듯 (한숨) 나머지는 풀돌 R+ 들이 대부분 주력들... 뭐 무과금 유저에게 SR급 카드들이란 그저 장식일뿐 ( -_-)
![[확밀아] 조금은 묵은 근황 [확산성 밀리언 아서]](https://img.zoomtrend.com/2013/01/12/b0039037_50f04ae97c677.png)
[확밀아] 조금은 묵은 근황 [확산성 밀리언 아서]
남에 떡은 항상 커보인다. 늘 과금에 대한 충동을 받지만 잘 버티고 있다. 개인적으로 허슬두님이 좀 걱정이 된다. 그나저나 저리 비경을 돌아도 강적 안뜨는건 정말 에러다. ㅡ.ㅡ+ 산타할아버지에게 받은 선물은 아직도 고민중이다. 수영복 아서랑 호박머리만 한번씩 돌파하고 나머진 무돌파. 아... 아서한테 쓴 리미치 하나가 지금와서 아까워지다니. 이래나저래나 디셈버한테 써야겠지만 아직도 고민중... 난 얘 좀 무서웠다;; 드림이벤트... 티켓 주는거 모아서 간신히 5000 찍었다. -_- 사실 4940에서 끝났는데 물약빨아서 5000 넘김. 나의 선택은 마장형 로빈훗. 어차피 한장가지곤 쓸일이 없어서 일러스트 마음에 드는 걸로 선택. 키라 몇장 얻음으로써 전력에 큰 도움이 되었다.
![[블앤소] 드디어 슬롯 다 채움 + 연의서신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2/12/19/d0010852_50d079a168303.jpg)
[블앤소] 드디어 슬롯 다 채움 + 연의서신 이야기
다음 지역 나오면 파밍과 렙업에 피토할게 눈에 선합니다... 그동안 뜸하다면 뜸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역시 제일 큰 이유는 저기 저 검사 육성 때문이죠. 메인 탱킹 캐릭터는 권사도 있지만 아무래도 좋은 사양의 컴퓨터가 아니다보니 0.5초의 세계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한동안 메인탱킹 캐러는 버려두었지만 하다보니 다시 키우게 됬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문파에 퐈를 돌 사람은 많은데 탱킹이 되는 사람이 적다라는 문제입니다(....) 굳이 제가 책임지고 키울 필요는 없었지만 검사 자체도 어느정도 흥미는 있는 편이였고 해서 그냥 스리슬쩍 키우기 시작한게 벌써 만렙이 되었네요. 일단 6인으로 무기 하나는 챙겨 두었으니 이제 슬슬 보패 맞추면서 탱킹에도 숙련이 되어야 할듯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포탱이 되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