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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이래서 인기 있구나, 칸코레!!!
한순간에 이글루를 점령한 칸코레에 미묘한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과연 여타의 카드 수집 게임들과 무엇이 다른지하는 의문이었죠. 하지만, 위의 영상을 보고 완전히 이해했습니다. 왜 유저들이 칸코레에 빠져드는지를요. '감성'이란 한글자로 표현하면 끝이겠지만, 그렇기에 애정을 품게 하고마는 캐릭터성에 진심으로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핸드폰 게임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게임 회사와 유저들
다시 한번 불어닥친 게임 규제에 대한 부분도 있고요즘 이래저래 규제에 관련된 내용 중 환영 요소이기도 한 랜덤박스에 대한 이야기도 많다보니이래저래 모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게임 유저이기도 한 사람의 시각에서 써보는 이런저런 이야기 1. 온라인 게임이란게 게임 자체의 제작도 중요하지만, 그걸 유지하는 서비스도 중요한 분야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는 유저들과, 게임을 만들고 제공하는 게임 회사간절대로 메꿀 수 없는 간극이란게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이 차이는 결국 서비스의 퀄리티 차이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의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근데 서비스의 체감이란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라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한 유저들은 이래저래 불만을 토로하게 되고근데 서비스에 만족하거나 이해하는 유저들도 있는지라 이

이럴땐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 ... 딜 29,000이 딜 70,000보고 못한다고 주둥아리 놀리지말라고 함..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봇 3킬 먹었을 때, 탑 미드 킬 다 따여놓고 봇이 흥해서 게임 이긴걸...ㅋㅋㅋ 심지어 저 트페가 플1이라고 하니 난 왜 플1따위에서 강등된거가 싶기도 함ㅋㅋㅋㅋㅋ
[언리쉬드]그냥 레이드 보상 슈퍼레어는 없는 셈 치기로.
이번 골드 DLC로 풀린 로렌스 올리비에 (밑 포스팅의 카드) + 과금 DLC인 키치키스 조합으로 레이드 딜 50만 이상이 뽑혀나온다는 걸 보니 그냥 레이드에 들이부을 AP를 농사나 짓는 게 나을 것 같다는 결론에 도달함. 진짜 말 그대로 레이드 보상은 그냥 무과금 유저들이 천운을 걸고 도전하는 거죠. 이렇게 생각이 바뀐 건 어제는 레이드가 엔드 컨텐츠라고 이야기하긴 했는데, 어제 서버점검 후 풀린 레벨 11 신규던전 난이도가 웬만한 무과금 유저들 수준에선 클리어가 거의 불가능한 상황. 둘이 합쳐서 공체합 15만 쯤 되는 녀석들을 현 시점에서 무과금 유저가 안전하게 때려잡으려면 각종 카드 조합을 계속 시도해야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그냥 포로리즈 만렙 4마리+첼시스로 퍽퍽퍽하면서 무난하게 클리어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