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블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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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 서클 (Kingsman: The Golden Circle.2017)
2017년에 매튜 본 감독이 만든 킹스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전작의 발렌타인 사건 이후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의 비밀 요원으로 정착한 에그시가 일상과 첩보 활동을 병행하던 중. 마약왕 포피가 이끄는 세계적인 마약 조직 골든 서클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친구와 킹스맨 동료들을 잃고 멀린과 단둘이 남아서 미국 켄터키주에 있는 비밀 조직 스테이츠맨의 도움을 받아 재기하다가, 골든 서클의 음모로 전 세계 마약 복용자들이 떼죽음을 당할 위기에 처하자 사건 해결에 나서는 이야기다. 전작이 007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면서 B급 감성을 듬뿍 끼얹었다면, 이번 후속작은 스파이보다는 특공 액션물에 가깝게 변했다. 단순히 적의 비밀 기지나 적의 본거지에 잠입해
[맨 인 블랙2] 확실히 가볍게는 볼만하다
감독;배리 소넨필드 주연;윌 스미스,토미 리 존스지난 2002년 7월 중순에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로써맨 인 블랙 시리즈의 두번쨰 이야기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1편에 이어서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1편이 토미 리 존스가 주인공이고 윌 스미스가 부수적인 요소로중간에 들어왔다고 할수 있다면 2편은 윌 스미스가 주인공이고토미 리 존스는 은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요원으로 중간에 다시돌아왔다.. 이것을 보면서 5년사이에 이 둘의 인기가 얼마나바뀌었는지를 여실히 느낄수 있게 해주는 가운데... 지구에 잠입한 외계인을

헐 좋잖아, 맨인블랙3.
방금......은 아니지만 오늘 저녁 보고 온 따끈따끈한 맨인블랙3 감상입니다. 될 수 있으면 영화감상에 방해될 만한 스포일러는 감추겠습니다. 1. 제목 그대로 헐 별 기대 안 하고 그저 제이와 케이(영자변환도 귀찬타;;;) 요원을 보러 갔건만 재밌었습니다. 2. 한 때 비록 2차에 불과하지만 글 좀 써볼까 어떻게든 끄적대던 인간인데 전 기승전결 구성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3. 개그보다 심각한 장면이 더 많은 것이 1, 2와 다른 것 같습니다. 뭐 그래봤자 엑스트라 픽픽 쓰러져도 그렇게 맘이 아프지 않은 건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니까 그렇지만서도. 4. 토미리존스의 주름살도 주름살이지만 극중 대화인 [14년째 파트너]와 어울려 오히려 그 처진 눈꺼풀에 맨인블랙 1, 2를 봤던 그 시절이 떠올라 팬인

맨 인 블랙 2 - 블록버스터로서의 합격점, 속편으로서의 낙제
뭐, 그렇습니다. 마구 내달리고 있죠. 지금 분량으로 봐서는 손을 봐야 할 수준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제 제가 슬슬 그렝 관해서 한계가 오는 상황이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적당히 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어느 정도는 찾기도 했고, 그 면에 관해서 나름대로 개선점도 또 찾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지금 마무리가 잘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의 첫 번째 영화는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록버스터적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 가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복잡한 부분을 안고 가고 있다는 점인데, 그 점은 바로 전편의 너무 강렬한 성공이라는 점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