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자

포스트: 6|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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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클로드 반담의 신작, "Pound of Flesh" 입니다.

장 클로드 반담의 신작, "Pound of Fles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1일

오랜만에 장 클로드 반담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다시 밑바닥에 가깝게 시도하는 배우인지라 국내에서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냥 안타까운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도 그렇게 크게 다가오는 느낌은 아닌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개봉을 하려고 만든 영화라고 보기는 어려운 물건이라서 말입니다. (물론 개봉까지 가기도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최근 나오는 작은 액션 영화들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굉장히 궁금하기는 해요.

액션을 가장한 로맨틱코미디. 밴디츠

액션을 가장한 로맨틱코미디. 밴디츠

antisocial|2013년 4월 7일

Bandits.2001 여자하나에 남자둘의 범죄영화 하면 최근 올리버 스톤 감독의 파괴자들(왜 파괴자들따위로 번역이 되는건지..영화내에서도 Savage 를 야만인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던것 같은데)이 생각이 난다. 영화야 어쨌든 세주인공들만은 참 마음에 들었던 영화 브루스윌리스의 범죄액션영화인줄 알았던 나로서는 영화가 영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이건뭐 실화도 아닌데 지어낸 이야기가 이렇게도 허술하고 그럴듯하지 못하냐 싶은 각본과 전개가 어쨌거나 끝까지 이어지니. 그래도 좀 유명감독이라 그런지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티안나게 잘이어가는데 중간에 이상한 여자가 끼어들면서 좀 감이 잡히기 시작한다. 아 그냥 로맨틱코미디라 생각하고 봐야겠구나.. 현재까지도 엘프로 여신역할을 해내고 있는 여주인공인 케이트 블란

[파괴자들] 젊은 배우들의 매력이 영화에 잘 드러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25일

감독;올리버 스톤 주연;테일러 키취,블레이크 라이블리,아론 존슨올리버 스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테일러 키취,아론 존슨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0월 31일 개봉전 시사회로 챙겨보았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올리버 스톤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테일러 키취, 블레이크 라이블리아론 존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0월 31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그야말로 꼬이고꼬인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보여주는 각 인물들의 행동들과 그 과정에서드러나는 젊은 주연 배우들의매력이 영화에 잘 드러났다는 것이다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첫주 12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첫주 120만 돌파!

박보영, 송중기 주연의 '늑대소년'이 '007 스카이폴'을 한주만에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706개관에서 개봉해서 몰아친 이 영화는 첫주말 103만명, 첫주 129만 4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하면서 대박 스타트를 끊은 상태. 한주간 흥행수익만 92억 8천만원에 달합니다. 손익분기점이 180만 명이라는데 여유 있게 넘어갈 것 같습니다. 여성분들이 다들 '엉엉, 송중기 날 가져요' 모드로 들어가는 게 자주 보이는데... 전 박보영이 간만에 대박 터뜨려서 기쁠 뿐. (...) 요양 차 가족들과 한적한 마을로 이사 간 소녀는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의문의 늑대소년을 발견한다. 야생의 눈빛으로 사람 같지 않은 행동을 보이는 소년에게 왠지 마음이 쓰이는 소녀는 먹을 것을 보고 기다리는 법, 옷 입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