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Posts
1267 posts![[B&S] 그 정령의 블소 일지 이사람 뭐할까요?](https://img.zoomtrend.com/2012/11/20/c0049688_50ab067bcf412.png)
[B&S] 그 정령의 블소 일지 이사람 뭐할까요?
요즘 이렇게 생긴 암살을 키우고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1. 해무진 한바퀴 2. 무신의 탑 한바퀴 3. 홍련 잡기 4. 야만적 잡기 5. 제국군 법기부대 클리어 6. 왕마령 잡기 그리고 종료... 이 글만 보고 이사람 뭐 하는지 아신다면 당신도 나와 동류!

블소 일기 : 검사 육성 + 청랑의 변신, 동해귀인
26암살과 26검사를 마냥 냅두기도 그렇고 해서 시간도 좀 있겠다, 말로만 듣던 풍사굴 닥사를 해 보았습니다. …암살은 세 번 정도 운기한 시점에서 때려쳤는데, 검사가 생각보다 돌기 편하더군요. 일단 방어 기술이 있다는 점에서…. 경험치는 비교적 잘 오르는 편이었는데 제가 이런 지겨운 반복작업 체질이 아니라서, 1 올리고 그만두고는 치유의 샘에서 막혀 있던 메인 퀘스트 진행했습니다. 기공이나 역사로는 환영초밭에서 여러마리 몰아 잡았더니 수비대장이나 노예장 등이 한번에 여러마리 리젠되어서 누운 적도 제법 있었는데, 그사이 약간 노하우가 생긴 건지 검사가 편한 건지 몰라도 반피 밑으로 떨어지는 일 없이 수월하게 일퀘까지 다 깼네요. 문파원에게 쩔받아 먹은 거암 무기는 뭉툭한 모습의 거거붕
갑자기 든 생각인데 와우건 블소건 뭐건
이제 MMORPG에서 필드쟁, RvR이란 컨텐츠 자체는 시대착오적인, 구시대적인 컨텐츠 아닌가 싶으요. 까놓고 말해서 편먹고 싸움질하고싶으면 롤을 하지 누가 와우를 하겠어요. 블소 때려친지 오래되긴 했는데 실제로 블소도 얘기들어보면 무림맹이건 혼천교건 서로 일퀘 안하면 제작템 재료 가격이 감당이 안돼서 그냥 서로 "일퀘 하세요ㅎㅎ" "넹 감사ㅋㅋ" 하면서 하하호호 한다면서요. 와우도 일퀘하느라 바빠서 필드쟁은 뒷전이라고 들었고.
![[블레이드 & 소울] 요즘 입고다니는 옷들](https://img.zoomtrend.com/2012/11/20/b0127671_50a9ebd02eb13.jpg)
[블레이드 & 소울] 요즘 입고다니는 옷들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많이 입고 다니네요 가끔은 저번의 암흑여인도 입어가면서 말이죠ㅎㅎ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노출 많고 좋은 옷들이 자주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외에도 던전 중간중간 갈아입는 옷들이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