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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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블소 이야기-염화 잡기가 이리 힘들었나...

1. 염화에서 며칠째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해도 그렇게 많이 하는 건 아니니 실질 플레이 시간이 길진 않지만.... 2. 권갑은 그냥 그런거 하나 떠서 쓰고 있는데 보패가 안 모이네요. 게다가 전 염화옷 좋아해서 입고 싶은데 옷도 안 나옴. 옷 드랍율이 이렇게 극악했나. 3. 근데 오늘 좀 멘붕. 내가 권사긴 한데 메인탱을 해본 적이 없어서 1넴, 2넴에서 좀 헤멘 것도 있는데 그보단 가장 쉬워야 할 염화가 존나 안 됨. 역권기암이었는데...ㅅㅂ 다운기좀 그만 넣으라고 제발. 한기파동 쿨이 뭐 5초냐? 역사가 존나 염화의 달인이라서 매번 장악을 제꺽제꺽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었고 내 제압이나 권무가 매번 남아 도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다운이야!! 덕분에 맨날 절반 쯤 가서 포효로 뒤짐. 우리

블소, 다들 링크양이래서 진짜 링크양을 만들었다

블소, 다들 링크양이래서 진짜 링크양을 만들었다

본격 스샷질하는 재미로 하고 있는 블레이드 앤 소울. 치마를 입는 그날까지 나는 멈추지 않아! 더러운 제작진이 린 여캐에게도 남자옷만 주고, 치마 입고 싶으면 캐시템을 지르라고 강요하며 게임 속의 의복상인은 치마를 100금에 팔고 있고 나는 아직 1금도 만져본 적이 없는 가난뱅이지만 언젠가는 입고 말테다! ...말해놓고 보니 무슨 인터넷 쇼핑몰에서 싸구려 옷만 입으면서 한벌에 수백만원 자리 명품 브랜드 옷을 꿈꾸는 사람 같은 대사ㅠㅠ 주변에서 다들 태평성대 서버에 만든 린족 검사 캐릭터 하사하를 보고 '링크양이다! 링크양으로 만든 거죠?' 라는 반응을 보이는데, 컬러도 틀린데 왜 저런 반응을 보이는지 알 수 없었던 저는(아니, 사실 그 반응 듣고 알긴 했음. 그 말 듣고 보니 린족 여캐의 저 얼

[BnS] 짧고, 굵은 블소 플레이 일지(11/16)

[BnS] 짧고, 굵은 블소 플레이 일지(11/16)

feel the wind, fly high...|2012년 11월 17일

잘 키운 버스친구 하나, 열 버스 안부럽다.JPG 아무튼 린검 만렙도 달성하고, 무기도 적절히 주웠으니... 이제 남은건 바다뱀 파밍뿐이야! ps. 린검은 키우는 내내 생각했지만 린검이 어딜봐서 오밸이야... 역느님이 장악해주면 신나는 무한 가르기가 시전되지만 그게 전부. 역느님 없으면...크큭...흐콰한다...

오늘의 블소 - 핏빛 3인팟

오늘의 블소 - 핏빛 3인팟

창천의 StrawLatte Tower|2012년 11월 17일

피시방 플레이라 부득이 스샷이 없습니다. 피시방 이벤트 보상이 시크릿 의상에서 바뀐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그게 룩덕질을 해서 아쉽다기보단 시크릿 의상을 팔아서 돈으로 바꾸자란 심보였기에 아쉽네, 하고 넘어갔습니다.편하게 돈 벌려고 했다가 벌받은 셈 쳐야죠. 어쨌거나 이번에 새로 뜬 '귀빈'도 비교적 맘에 들어서 이번주와 다음주를 달려볼 생각입니다.지난주에 실패했으니... 새로 진녀 검사도 키우기 시작했겠다. 어쨌거나 수업을 마치고 피시방에 가서 문파원들을 기다릴 겸 무신의 탑을 도는데 초대가 오더군요.초대를 받자마자 눈 앞에 석괴를 내팽개치고 동해함대지부로 요마 !문파원은 있었는데 핏빛 갈 인원이 3명 뿐이 안되서 사람을 구할까 하다가.. "그냥 저희 셋이 가죠?" 란 말에 세 명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