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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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이야기

존재감 없는 모씨.|2012년 12월 24일

일판:각성 라파엘 떳다!젠장! 일단 한 대 치자! 잠시후:너님 보상 챙기라능. ...어?! ㅇㅁㅇ 한판:...각성 안 뜨네. 나중에 과금질이나 할까나.

내 운빨이 그렇지 뭐 (밀리언 아서 관련)

내 운빨이 그렇지 뭐 (밀리언 아서 관련)

밀리언 아서를 하면서 느끼는 것 이지만 제 운빨은 더럽게 없습니다.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슈퍼 레어 하나 없는 저의 운빨을 오늘 한번 더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접고 싶어지더군요.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저는 4개의 티켓이 있었지요. 오늘은 그걸 다 썼습니다. 좋아요. 쓴건 좋습니다. 그래도 쓸만한 레어플러스가 나온건 정말 다행입니다. 콜그레반스라던가 히미코라던가 말이지요. 근데, 근데말입니다. 나머지 두개가 레어! 거기에 이미 원펀치질로 얻은것들이라서 열받아요! 쓸만하냐?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그저 그렇습니다. 제가 몰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 제가 얻은 레어카드(베이란, 에타드)는 솔직히 말해서 그리 쓸만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금요일에 밥으로 회색외계인에게 먹이는 용도

밀리언 아서 시작했습니다.

밀리언 아서 시작했습니다.

타임라인이 밀리언 아서로 가득해서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의외라면 의외랄까 소셜게임은 밀리언 아서가 처음인데 (소셜임은 하다보면 시간 잡아먹는게 싫어서 그냥 콘솔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_-;) 의외로 재미있어서 과금전사질까지 하면서 열심히 플레이 중 내 게이게이한 덱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ㅅ') ...는 실제로 쓰는 덱은 아니고 쓸만한 카드는 여캐가 많아서 여캐덱으로 운영중입니다. 열심히 과금전사질해서 게이덱의 야망을 이루어야지...! 그리고 아잉폰이나 아잉패드 쓰시는 분들 중에 밀리언 아서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추천인 아이디 입력하실 때 152a3좀 굽신굽신 에헤헤...^ㅅ^)

밀리언 아서 근황+감사

밀리언 아서 근황+감사

魔神皇帝의 제7격납고|2012년 12월 24일

현재 돌리는 덱입니다. 기교아서를 선택했고, BC를 90까지 찍으면 윗줄 세장을 주력으로 사용할 예정. 니무에는 처음 주는 가챠티켓으로 뽑은겁니다. 그간 쌓인 가챠티켓이 16장 정도 되길래 혹시나~ 해서 6장 정도 더 긁어봤지만 그 이후로는 역시나~ 슈레는 고사하고 레플이 나오면 다행인 수준으로 주더군요. ㅠ.ㅠ 쉬엄쉬엄하다보니 현재 니무에만 42렙이고 나머지는 모두 1렙. 덕분에 20렙이 넘는 보스몹도 한타에 못잡고 막타 넣어주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는 때가 많네요. 지금까지의 느낌을 조금 써보자면 1. 바하보다 시간관리가 조금 까다롭다: 바하의 경우 체력이고 공/방이고 모두 1분에 1씩 찹니다. 거기에 들어오는 경험치도 완전 고정이다보니 대강 이정도 치고 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