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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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FROM AI 단행본화
그 비싼 BLT를 닥치고 사게 만들던 이유중 하나인 카야노 아이의 카페와 바 순회가 테마인 연재 컬럼 LETTER FROM AI가 단행본화합니다. 전체적인 개요는 이번달 30일에 나올 VOL.18에서 나올듯요. 그러니까 사진집이죠 뭐. 하나자와 카나나 이구치 유카의 쓸데 없이 고퀄인 사진집을 내놓았던 BLT 애들 이라는걸 생각해보면 괜찮은 녀석이 나올듯 합니다. 망상으로 아는이들과 꿈꿨던(?) 산토리니나 베네치아 로케까진 이루진 못했지만. 결국 나오네요. 암튼 닥치고 가져간 다음 빨리 내놔. 특전 정보도 빨리 내놔. 코좀 낮으면 어때!! 암튼 닥치고 천사인가봐!!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10회
이번에 방문한 CHUM APARTMENT는 1층이 카페, 2층이 도자기(陶器)나 집기등의 갤러리로 되어있는 너무도 멋진 카페에요. 맛있는 케이크와 홍차가 너무 좋은데다, 실은 도자기들도 너무 좋은 저에게는 그야말로 더없는 축복의 장소, 즐거운 촬영이 되었어요. 제가 도자기에 흥미를 가지게 된건, 어릴적에 어머니에게 식기점으로 이끌려가서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자기그릇(陶器)류를 기억하고 있게 된게 계기였습니다. 중악교 시절, 처음으로 산 어머니께 드리는 선물도 이런 도기류의 머그컵이었지요. 그런 일도 있고, 식기, 특히 자기그릇류에 빠지게 되어서, 도기에는 담겨진 요리에 지지 않을 정도의 파워가 있다는 느낌이에요. 예를 들면, 새하얀 그릇과 무늬가 있는 그릇에는 같은 요리라도 인상

준비부족
상당수의 카야농 관련 물건은 집에 있고 카메라가 없어서 드럽게 화질 않좋은 lg 폰카로 찍어야 했던 이 비극. 그래도 어쩌겠어요. 날은 날인데. 여전히 두려울건 없습니다. 룸메도 독일 가서 아직 안왔어!!! HAPPY BIRTH DAY TO YOU~~ 그러니까 천사인가봐!!!

카야노 아이 - LETTERS FROM AI 9회
이번에는 이 연재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유카타 촬영이에요. 유카타로 촬영하는 자체 는 드문일이라서, 텐션이 바로 올라버렸네요 기쁜탓에 유카타를 고르는데도 시간이 걸려버렸습니다. (웃음) 고민한 끝에 고른건 이 자색의 유카타였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유카타는 흰바탕에 옅은 핑크색이기에 이번에는 조금 흥건한듯한 어른 스러운 인상의 유카타를 입으려 생각했었거든요. 가게의 분위기에도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떠셨나요? 이번에 촬영하게 된 가게는 코덴마마쵸(小伝馬町)의 카페 베니 (紅)에요. 변두리의 숨겨진 집같은 전통 가옥 카페로써 도쿄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차분한 풍취의 가게입니다. 일본풍 카페를 좋아하는 접니다만, 일본식 집의 다다미방을 그대로 카페로쓰고 있는 가게는 거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