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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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 카테고리 최근 글과 지금 쓰는 글 사이에 영화 몇 편 보긴 했는데 쓰기 귀차나서 생략햇어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렇지만 마블 영화 산업 10년의 결정체에는 한마디 해야겟어요. 물론 다른 사람들이 했던 얘긴 안 하려구요. 굳이 나왔던 얘기 또 하긴 그렇잖아? 반대로 굳이 봤던 얘길 또 보기도 그럴테고요. 아직 첫 주말 전이라 안 본 사람이 더 많겠지만... 그 사이에 스포 당하신 분들에게 애도의 말씀도 올립니다. 저도 그게 싫어서 먼저 봤어요 헤헤 시빌워 때 자기완결성이 없는 작품은 비판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다행히 인피니티 워는 시빌워의 없음과는 달랐어요. 애초에 전/후로 나뉘었음을 시사하기도 했고 마지막 씬은 자기완결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다만 그런 마무리

카야노 아이 스레

카야노 아이 스레

카야노 아이 스레 茅野愛衣スレ 마마… 가슴 대단하다 >가슴 대단하다 게다가 귀엽기까지 하니 완벽 폭유 걸어다니는 마마 우리엄마다 내가 나이가 더 많지만 분명 검지 않다. 이건 핑두 벌써 결혼했을것 같다 라라티나 코스프레하고 마조녀가 되어 주변을 놀래켜줬으면 싶다 본인은 S인 모양 라디오에서 히카사한테 남편에 대해 두번이나 물어봤다가 혼났다 얼굴과 분위기와는 달리 날카로운 나이프 >얼굴과 분위기와는 달리 날카로운 나이프 라디오 들어보면 파트너도 막 쑤신다 >얼굴과 분위기와는 달리 날카로운 나이프 오히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기 끝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2기 끝

1기야 그렇다쳐도 흥한 상태에다가 이번 분기 탑이 예상되는 가운데에서도 10화를 고수하다니 참 대단. 아무튼 코노스바 2기도 1기와 같은 재미를 보장해줬습니다. 처음에는 좀 우려가 많았는데 적절한 동화 사용과 고의적으로 빻아버리는 기법 사용이 1기 때보다 훨씬 더 수려해졌군요. 그거 말고는 크게 코멘트 할 건 없지만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메구밍의 취급. 원작이 그렇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5화 씩 권수를 끊은 것 같은데 처음은 다크니스의 턴이고 그 다음은 아쿠아의 턴이라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진 메구밍이 아쉽군요. 오히려 위즈가 더 존재감이 있을 정도. 그리고 온천 에피소드는 말이 좋아서 아쿠아의 턴이지, 실상 아쿠아는 이 작품의 처음부터 끝까지 존재감을 잃었던

월요일의 타와와 6화 - 술취한 후배 카야농 2편

월요일의 타와와 6화 - 술취한 후배 카야농 2편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1월 13일

진짜로 저랬다간 회사생활 최대위기각…입니다? 월요일의 타와와 6화는 다시 회사 후배 카야농 씨의 턴이 돌아온 '품행방정하지만 가드가 느슨한 후배'편입니다. 회사 술자리 모임에서 다른 부서 사원누님의 소개팅 제의를 끈질길게 권유받던 후배가 주인공의 도움으로 거절한건 좋은데, 술에 완전 꽐라되서 부장한테 주정부리고 주인공한테도 "선배 냄새~정확히는 선배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냄새~"라고 폭탄발언하여 '니네 집에 쟤 데려갔냐?'라는 의혹받으며 짜식 다 안다고 어깨 두드려주는 부장님한테 변명하느라 술 다 깨게 만들어버림. 근데 정작 당사자는 속편하여 주인공한테 업혀가면서 제멋대로 고객한테 굽실대는 등등 회사생활 정말 싫다고 투정 다하다가 "그래도 선배는 달라요~"라며 기대니 이젠 뭐 회사서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