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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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얼마 전 쇼퍼 홀릭 기질을 발동시키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타이틀이 8800원에 나왔던 것이죠. 재빨리 질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포스터 이미지이기는 하지만, 꽤 정리를 잘 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내용 설명이 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없더군요. 홍보 문구가 있는거 별로 좋아하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그나마 아웃케이스와 이미자 다르다는게 다행이었죠. 후면도 이미지가 다릅니다. 물론 서플먼트 설명이 없는데......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멋진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이미지 모음집 정도 됩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큰 문제는 서플먼트가 아예 전무라는 사실

2016.07 최근본영화
부정기적으로 생각날때마다 써보는최근 본 영화 시리즈(?) 입니다 ^^ 곡성개봉하자마자 동생곰이랑 용산 CGV서 봤음정신없이 몰입해서 보고영화 끝나자마자 제가 한말은 '네이버지식인!' 이었습니다. ㅋㅋㅋ영화본다음 정신없이 후기찾아 보고 동생곰이랑도 한참 떠들었네욤개인적으로는 잼나게 봤습니다. 런던 한국영화제에 이작품 안 올려나? 해외반응이 궁금합니다. 시니스터이것도 잼나게 봤어요. 별 세개정도예측가능한 결말이 좀 아쉽습니다. :p 컨저링이건 두번째 관람.여전히 잼나게 봤습니다. 애나벨도 보고싶네용.몰입도는 훈늉합니다. 그러고보니 컨저링2도 나왔군용;; 다크섀도우에바그린!! 머시써 데블찾아보니 2010년도 영화군요.감상은악마가 참 착하네잉...죄있는사람 엘레베이터에 몰아놓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