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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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축구]제라드로 시작된 연승...제라드가 마감....

첼시 2 : 0 리버풀 작년 박싱데이에 첼시 홈에서 첼시는 밥풀을 상대로 이겼다.... 당시 제라드는 부상이었는데.... 그뒤로 리버풀은 우승경쟁에서 조금 뒤로 물러섰다.... 첼시경기 다음경기부터 부상에서 회복한 제라드.... 그뒤 리버풀은 패배를 몰랐고 팀 최다의 12연승과 팀 EPL사상 첫 우승도 눈앞에 뒀는데....;;;;; 오늘경기도 리버풀이 이길거라는 생각지 지배적이었고...실제 첼시도 이기자보다는 비기자쪽의 전술이었다.... 그!러!나!!!!!!!! 제라드가 그런 엄청난 실수를 할지 누가 알았을까...ㅎㅎㅎ 결국 첼시의 무지막지한 수비를 뚫지 못했고 비겨도 희망이 있던 리버풀은 결국 자력우승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전 제라드가 넘어지는

미니 워리어스 한글화 ㅡ 이 뭐 X발 왈도전도 아니고.

미니 워리어스 한글화 ㅡ 이 뭐 X발 왈도전도 아니고.

언제부터 창고가 술집이 되었으며 Galahad가 재라드, Nicolai가 니크레, Hilda가 히을다, Shazzo가 사줘, Reinhard가 래하드, Morgana는 모메가느, Belthor가 벨스... 씨X 열심히 하고 있는 미니 워리어스인데 이렇게 번역이 병맛이면 어쩌라는거야. 그 외에도 공지사항도 번역이 안되어있고 나머지 번역 퀄리티도 어감이 안좋고 그렇습니다. 설마 메디아소프트에서 번역한거 아닐까요?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일

<5위> 밥 페이즐리 밥 페이즐리는 선수시절 1950년 마인 로드에서 열린 FA컵 준결승전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페이즐리는 리버풀 감독으로서는 1974년 8월부터 1983년 3월까지 에버튼을 상대로 단 두 번 패했을 뿐이다. 그 기간 동안 리버풀은 총 세 번의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렸다. <4위> 덕 카윗 '살림꾼'이자 '파이터'인 카윗의 의지력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아주 귀중한 리버풀의 자산이었다. 카윗은 결정적인 골들에 직접 관여했다. 카윗은 현장에서 두 번이나 에버튼을 박살냈다. 한번은 2007년 10월 구디슨파크 원정이었고 다른 한번은 2010년 2월 홈경기에서였다. 카윗은 그날 안필드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3위> 게리 맥

조 앨런의 눈물

조 앨런의 눈물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10월 29일

도… 도와줘… 나 혼자서는 역부족이야…. 뭐하는 거냐, 이 개새끼들아… 나도 뻥글 출신이지만, 늬들은 진짜 답이 없다. 이 씨팔놈들아…. 문어 새끼는 뇌가 없고, 선배라는 새끼는 짬밥을 똥구녕으로 먹고. 도와줘!! 제발!! 축구 씨발 나 혼자서 하냐? ㅠㅠ MOM은 수아레즈도 펠라이니도 아닌 조 앨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