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CONJURI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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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2" 티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오는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계속 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죠. 아무래도 일단 컨저링을 상당히 좋게 본데다, 이후에 나온 애나벨 역시 상당히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다만 뒤로 갈 수록 에너지가 빠지는 것을 생각 해보고 있노라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기점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후에 힘 빠지면 쏘우처럼 잔인하기만 디립다 잔인하고 재미는 없는 영화가 될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은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봐줄만한 구석이 많네요.

"The Conjuring 2: The Enfield Poltergeist"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컨저링 속편도 나옵니다. 제임스 완이 그대로 감독을 하나 보더군요. 악령들이 지배하는 집에서 혼자 4자녀를 키우는 싱글맘을 도와주기 위해 온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