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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postsLG V50s 듀얼스크린 구글앱 확장모드 업데이트
전에 LG V50 듀얼스크린을 기가 막히기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다. 버스 앞 자리에 앉아 있던 여학생이었는데, 듀얼스크린 한쪽으론 게임을 돌리고 다른 한쪽에선 카톡을 하더니, 내릴 때에 버스카드처럼 딱- 찍고, 내리면서 탁-하고 접더니 '어~ 나왔어~'하고 전화 통화를 하는 겁니다. 하나하나 따지면 큰 기능은 아니지만, 이걸 연계해서 딱딱 쓰는 걸보니 야아- 대단하다-란 소리가 속에서 절로 나왔죠. 그에 비하면 저는 반푼이. 특히 듀얼 스크린을 쓸 때가 그랬습니다. 맨날 네이버 웨일 열어놓고, 거기서 모바일 페이지 불러들여와서 어떻게든 큰 화면으로 듀얼스크린을 써보겠다고 끙끙끙. 뭐 대충 쓰긴 했습니다만- 모바일 페이지 속도가 네이티브 앱과는 좀 달라서, 쓰다보면 결국 원래 앱으로 돌아
LG V60 씽큐 5G 발표.. 소리 소문 없이
소리소문 없이, LG전자에서 V60 씽큐 5G를 발표했습니다. 음, 뭐랄까요. 사양은 올해 발표된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표준 사양처럼 보입니다. 스냅드래곤 865를 썼고, 8GB 램에 저장공간은 128GB. 외장 메모리 지원하고, 5000mAh 배터리를 가지고 있으며, 5G 및 와이파이6도 지원합니다. 카메라는, 듀얼입니다. 표준과 광각. 화소는 각각 6400만과 1300만. 물론 여기에 ToF 센서를 달아서 트리플로 보이긴 합니다만. 센서 크기는 좀 커졌네요. 1/1.7 센서입니다. 야간에는 픽셀 버닝 기술을 사용해 밝은 1600만 화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디지털 줌은 최대 10배. 8K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4개의 마이크를 이용해 3D 사운드를 캡처하
소니, 진짜 전문가용 5G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프로 개발을 발표
지난 번에 엑스페리아 1 마크2를 발표하면서, 소니가 특이한 제품을 하나 더 덧붙였습니다. 바로 엑스페리아 프로. 5G에 대해 전문가용 기능을 더 넣은 스마트폰인데... 제품 발표도 발매도 아닌, '개발' 중이라고 말합니다. 살다살다 개발중인 제품을 발표하는 건 또 처음 보네요(...). 발매 시기와 지역, 가격 등은 모조리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색은 블랙만 있습니다. 28Ghz, 한국에서는 진짜(?) 5G라고 불리는, 밀리미터파 주파수 대역에 대응하는 제품입니다. 내부에는 4 방면으로 16개의 안테나를 배치했다고 합니다. 전파 수신시 발생하는 열을 공기로 식히기 위해, 전체적으로 약간 두꺼운 편이라고. 재미있게도, 이 제품은 DSLR이나 캠코더와 HDMI로 연결
소니 엑스페리아 1 마크2 발표, 헤드폰짹이 부활했다(SONY Xperia 1 ii)
MWC 2020이 취소된 오늘, 세계 각국에서(...) 온라인 발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첫 문을 연 회사는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작년에 발표한 엑스페리아1 후속기종, 엑스페리아 1 마크2를 발표했네요. 표기는 로마자 II인데, 마크투-라고 읽는다고 하는 듯. 가장 큰 변화는, 헤드폰짹이 부활했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엑스페리아 1 마크2는 엑페1에 비해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모델입니다. 올해 아주 트렌드죠. 트렌드. 카메라 기능 강화했다고 말하는 거요. 색상은 블랙, 퍼플, 화이트 세 가지. 후면 카메라는 광각/표준/줌 렌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35mm 환산 16, 24, 70mm에 대응합니다. 광학 3배줌 가능. 덤으로 iToF 센서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