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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소니 엑스페리아 1 마크2 발표, 헤드폰짹이 부활했다(SONY Xperia 1 ii)
MWC 2020이 취소된 오늘, 세계 각국에서(...) 온라인 발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첫 문을 연 회사는 소니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작년에 발표한 엑스페리아1 후속기종, 엑스페리아 1 마크2를 발표했네요. 표기는 로마자 II인데, 마크투-라고 읽는다고 하는 듯. 가장 큰 변화는, 헤드폰짹이 부활했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 엑스페리아 1 마크2는 엑페1에 비해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모델입니다. 올해 아주 트렌드죠. 트렌드. 카메라 기능 강화했다고 말하는 거요. 색상은 블랙, 퍼플, 화이트 세 가지. 후면 카메라는 광각/표준/줌 렌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35mm 환산 16, 24, 70mm에 대응합니다. 광학 3배줌 가능. 덤으로 iToF 센서도
엑스페리아 1, 드디어 소니가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내놨다
‘드디어 쓸만해 졌다’와 ‘이제야 쓸만해 졌다’. 비슷한 말인데 뉘앙스가 많이 다르다. 드디어와 이제야 사이에서, 이번엔 ‘드디어’를 고르기로 한다. 응, 소니 스마트폰, 드디어 쓸만해 졌다. 더 칭찬해주고 싶어도, 소니 스마트폰은 아직, 딱 그 정도 자리다. 드디어와 이제야의 사이. 엑스페리아 1이 있는 곳. MWC19에서 공개된 이 폰은 평범하다. 4k 해상도를 가진 21:9 화면 비율이 특이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다른 플래그쉽 스마트폰과 비슷한 프로세서, 비슷한 램을 썼다. 광학 손떨방이 탑재된 트리플 카메라를 달았지만, 다른 폰들은 작년에 이미 붙였다. 별나다 싶은 재주는 없는데, 별나다. ... 그러니까, 이 폰은, 시네마 폰이다. 영화를 찍고, 영화를 보는 데에 특화된.
21:9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1
이번 주는 정말 바쁘네요. 이번엔 소니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발표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걸까요? 이름이 '엑스페리아 원(Xperia 1)입니다. X도 Z도 다 뗐어요. 특징은 6.5인치 21:9 시네마 비율 디스플레이(노치 없음). 극장 스크린 비율로, LG 와이드 모니터에서도 쓰는 화면비죠. 해상도는 4k급 3840x1644. HDR을 지원하는 OLED 디스플레이입니다. 일단 넷플릭스와 포트나이트 같은 앱이 대응한다고 하네요.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 855, 램 6GB에 저장공간은 128GB입니다. 일반적인 플래그쉽 사양이죠. 아, 이번엔 드디어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메인은 1200만 화소 F1.6 렌즈(26mm, 센서사이즈 1/2.6)이고, 같은 화소를 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