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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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요무대 2월 5일 1835회 오늘 출연진 유쾌한 가요 윤수현 박구윤 윤태화 김혜연 이애란 강예슬 정정아 신신애 김상희 外 MC 사회자 김동건 회차정보 방청신청 공식영상
흘러간 옛 노래와 성인가요, 트로트 를 방청객 및 시청자와 함께 듣고 부르면서 지나간 향수와 추억을 회상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KBS1 TV의 장수 음악 프로그램으로... MC 김동건 아나운서의 세련되고 차분하고 친근한 진행과 함께~~ 1985년부터 꾸준하게 방송되어 오고 있는 전통가요의 명가 KBS1의 '가요무대' 가요무대 1835회 출연진 2024년 2월 5일 회차정보 2024년 2월 5일 밤 10시 에 방송되는 가요무대 1835회 는..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하여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꾸며줍니다~~~ 가요무대 1835회는 '유쾌한 가요' 편입니다. 출연진은~~~~ 윤수현, 박구윤, 윤태화, 김혜연, 이애란, 강예슬, 정정아, 신.......
[인생은 아름다워] 뷔페식 마지막 잔치
한국 최초의 주크박스 뮤지컬 영화를 표방하고 있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시사회로 먼저 접했습니다. 라라랜드 류의 뮤지컬 영화나 주크박스형인 맘마미아 같은 작품도 좋아하는지라 살짝 기대했었는데 초반 세팅이 아무리 뮤지컬 영화라고 해도 영~ 올드한 면이 있어서 감안하셔야... 물론 중후반부터 재미도 있고 최루탄도 맛깔나고 괜찮긴한데~ 흥행을 위해서인지 세대를 너무 아우르려고 노력하다보니 본거 또 보고 하는 장면들도 많고 작위적인 뷔페식 설정도 거슬리고... 류승룡과 염정아의 케미가 진행되면서 생각보다 괜찮았던지라 좋아서 아쉬운 영화네요. 기대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사람이나 가족과 가볍게 보기엔 괜찮다고 보는데 딱 이 스틸을 보고 드는 느낌에 따라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텔라
요즘 이런 영화들이 참 많네... 설정은 좋은데 그걸 제대로 잘 써먹질 못하는 영화들 말이다. 의 기본 설정은 분명 나쁘지 않다. 슈퍼카를 찾기 위해 고물차를 타고 추격을 벌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이러니 해보여 흥미를 돋구고, 포스터에도 명기되어 있듯 시속 50km로 벌어지는 추격전이란 점에서 더더욱 영화를 궁금케 만든다. 본격적인 액션 영화는 아니지만 이걸 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 일단 궁금해지는 건 사실이잖아. 여기에 설정 자체가 코미디 장르 영화로써는 안정적인 편이고. 심지어 담고 있는 주제 역시 꽤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는 결국 제대로된 아버지가 되고, 또 제대로된 아들이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거든. 그 옛날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다 남긴 고물 스텔라를 타고 자신의
봄날은 간다, 2001
봄바람 솔솔 불어오는 계절에, 정작 봄이 떠나는 영화를 다시 보게 되다니. 스포가 온다. 계절을 사랑, 연애와 붙여 묘사하는 영화들이 많다. 애초 제목부터 그랬던 <500일의 썸머>처럼. 그리고 이 영화에서 이영애가 연기한 은수는, <500일의 썸머>에서 주이 디샤넬이 연기했던 썸머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물론 나온 순서대로만 하면 이쪽이 먼저지만. 하여튼 나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이기에, 두 영화 속 남자 주인공들에게 이입하느라 두 영화 속 여자 주인공들을 좀 얄밉게 보았다. 물론 은수의 마음과 상태가 어떤지는 대략적으로나마 알아. 하지만 그럼에도 용서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 거다. 일단 은수는 이미 한 번의 결혼을 실패한 이력이 있고, 때문에 묵은지처럼 깊고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