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Posts
11 posts장강후랑추전랑
맨유에서 끊임없이 비판 받았던 것이나 무리뉴 부임 초기 반짝하나 싶었다가 다시 가라앉는 토트넘 등... 점점 무리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점점 높아지는걸 보면 무리뉴도 이제 슬슬 트렌드를 쫓아가기 버거워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무리뉴가 프로팀 감독을 시작한게 2001년이니 이제 감독으로 근 20년간 활동해온걸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퍼거슨이나 벵거, 하인케스 같은 경우가 특이케이스지 보통 감독밥 먹은지 한 20년쯤 되가면 슬슬 성적 떨어지고 중심무대에서 벗어나 어디 중하위권 팀이나 저기 축구 변방국의 팀을 맡고 그러다 은퇴하는게 일반적이니까 말이다. 하여간... 각설하고 과르디올라의 6초룰이든 클롭의 게겐프레싱이든 뭐시깽이든 최근의 트랜드는 압박 시작지점을 더 높게 잡고 그 강도를 더 높인
익스트랙션
예전에 끝내줬던 전직 군인, 현직 용병이 납치당한 방글라데시 범죄조직의 아들을 구하러 간다. 심플하기 그지 없는 스토리를 밑에 깔고 액션장면으로 왁 달리다가 잠깐 쉬었다가 다시 액션장면으로 달리는 지극히 단순한 구성을 한 영화라 그런지 거침없이 달려나갔다. 괜히 이런저런 설정 붙이다가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못하고 와장창하며 자빠지는 영화들은 좀 보고 배울일. 루소 형제가 제작자에 루소 형제가 감독했던 마블 영화에서 스턴트 작업을 한 샘 하그레이브가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장면을 굉장히 잘 찍었다. 초반부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총격전부터 나이프 파이팅, 시가지에서 벌어지는 총격전 등 다양한 액션장면을 보여주는데 부서진 가구의 못에다가 상대를 찍어눌러 마무리한다거나 도로 한복판에서 쌈박질 하다보니 싸우

지리산 오도재 그리고 지안치
지리산 오도제~ 아마 이름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길 중하나로 선정된 곳이다. 혹은 사진은 한번 정도 봤던 곳이리라... 구불구불한 내리막을 자동차의미등 혹은 전조등에 장시간 노출을 주면 길을 따라서 빛의 궤적만 남는~ 바로 그곳이다. 엄밀히 말해 오도재에서 한참을 내려와 지안치 혹은 지안재 라고 하는 지명이 존재하는 곳이다. 물론... 필자는 밝을때 간 관계로... 궤적은 담지 못했고.. 제대로 하려면 일행이 차를 몰고 내려가는 것을 찍거나차들이 다닐때를 기다리며 찍어야 하는데... 이거.. 제법 피곤한 길이다.. ㅎㅎㅎ 일단은 올라가는 김에 오도재 까지 단숨에 올라간다. 올라가면 오도재 휴게소가 있고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관문인 오도재가 있다. 관문은 올라갈 수 있는데 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