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포스트: 34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43 posts
제로의 사역마

제로의 사역마

작은학생|2012년 12월 31일

그래, 이게 츤데레구만! 이오링, 타이가 까진 어찌저찌 별생각 없었는데...

지금까지의 4분기 애니 간단 감상 - 옆자리 괴물군 외 3작품

지금까지의 4분기 애니 간단 감상 - 옆자리 괴물군 외 3작품

사실 옆자리 괴물군 종영했길래 감상포스팅을 짧게 올리려다가, 지금까지 포스팅 안하고 본 것들이 많길래 같이 지껄이기로 함 1. 옆자리 괴물군 우선 첫 타자인 옆자리 괴물군부터 간단하게. 솔직히 처음엔 좋았습니다. 연애 할 것처럼 밀당하고, 서로 싫어하는 것 같다가도 좋아하고, 주변 캐릭터들도 개성 넘치고. 근데 가면 갈수록 조금 포텐이 떨어지고 결국 패턴이 반복되더군요. 그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성향 작품은 그냥 앞뒤 안가리고(?) 냅다 내팽기는 스타일인데.. 이건 여캐들도 나름 매력적이라 그냥 볼만합디다. 초반엔 여주인 시즈쿠 하나만 믿고 가다가,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나츠메에 눈이 가더니 마지막엔 무심코 응원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작은학생|2012년 12월 26일

재성함미다. 시이나 마시로를 장애인에 민폐덩어리라고 깠던 제게 반성함미다. 아무리 얼굴이 이뻐도 저정도면 그저 단순한 민폐덩어리에 이쁘면 그만이 절대 아니라 했던걸 반성함미다. 이장면 보고 뭔가... 뭔가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