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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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2기 13화 감상. 애니가 끝나고...
마지막은 1기 1화의 마지막처럼, 시공을 초월한(?) 신곡 [Happy maker!] 로 끝났습니다.이 분의 성우는... 네르프의 작전담당이자, 달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는 그 분입니다. 코토리네 엄마는 히다카 노리코... 마키네 엄마는 이노우에 키쿠코... 니코네 엄마는 미츠이시 코토노... 뭐냐 이 엄마들은. 대체 정체가 뭐야? (...)놀랍게도 노조미가 머리스타일을 체인지! 스노하레 버전으로 말이죠. 팬서비스였지만 굉장히...좋습니다...그리고 호노에리의 가능성...이 아니라 언제나 이 둘은 이런 관계였을지도. SID에서 말한 대로라면, 사실 호노카와 에리는 앙숙이란 의미에서가 아니라 정 반대죠.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걸지도...그리고 졸업식에서 나오는 아이시테루 반자이!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좋은 애니메이션이었다. 무척 매력적인 애니메이션. 어짜피 떡밥은 풀어둔채로 끝나리라 생각햇지만 이렇게 끝내버리다니... 2기 나오겠지. 2기나 기다려야겠구나. 나와라. 그리고 오랜만에 테라리아를 설치했다. 판스온2도 다시 해봐야지.

러브라이브 - 2기 12화 감..
저에게 있어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가 갖는 의미는 다른 사람하고는 좀 다르려나요? 뭐, 여기저기서 어떤 평가가 나오는지 정도는 저도 눈도 귀도 상태 양호하니 잘 알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그 평가가 썩 좋지는 않죠. 중간에 사단도 있었고,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헤매였던 기억도 나네요.하지만 오늘 보고 나서 느낀 건 역시 그거네요. 이 애니는 말 그대로 '나'를 위한 거고. 그렇다면 그런 평가는 별로 내게는 중요한 게 아니라고.중요한 건 내가 이걸 보고 어떤 느낌을 받았고, 어떻게 즐겼느냐겠죠. 그런 의미에서 제게 이번 12화는... 응. 정말로. 나, 그러니까 나아가서 팬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큰 걸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에익, 글재주가 없어서 잘 표현은 못 하겠지만 어쨌건 하고 싶은 말

러브라이브 - 2기 11화 감상. 뮤즈란...
이게 아마 마지막 깃털일 것 같네요. 삽입곡은 두 곡 남았고, 12화랑 13화에 하나씩 나올 거라고 예상하니까요. 스노하레의 연출을 생각하면 아마 마지막에 엔딩 대신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이번화는 시간의 흐름을 계속 보여준 러브라이브 애니에서 피할 수 없었던 주제. [졸업] 얘기였습니다. 자세한 내용보다는 그... 만약에, 정말로 다른 데서 돌았던 말대로 3학년들이 졸업하고. 거기에 아리사랑 유키호가 들어가서 新 μ's 발족! 같은 전개였다면... 그걸 뮤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제 안에서의 답은 '아니오' 라서. 그건 뮤즈가 아닌 다른 무언가. 그래서 애니만이 아니라, 모든 곳에서 앞으로도 한참을 더 활동할 러브라이브에선...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간이 허락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