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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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3화 소감 : 다이아 회장니뮤...;ㅁ;

러브라이브 - 3화 소감 : 다이아 회장니뮤...;ㅁ;

보아라 도쿄놈들! 이것이 바로 「The 시골인심」이다! 라고 말하는 3화였습니다! 일주일 중 이 때가 시간이 제일 빠른 것 같아요! 뭐 어쨌건 네타는 필연적으로 엄청나게 많을 예정입니다. 알아서 피해가세요! 이번 화는 2학년조로 이루어진 아쿠아 최초의 라이브였습니다! 뮤즈처럼 완전히 망해버릴까도 처음엔 생각했지만, 큰언니가 말한대로 '모두 따뜻한 곳이니까' 가 작용, 동네사람들의 앞에서 멋진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뮤즈처럼 제로에서부터 시작한 스타트는 아니었을지언정... 그건 다이아가 말한대로 선대의 스쿨아이돌이 쌓아올린 것들, 그리고 다정한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겠죠. 과연 아쿠아는 어떤 식으로 더 빛나게 될 것인가...는 일단 다음 화를 기대해보도록

러브라이브 - 선샤인! 2화 감상!! 뭐야 이거 우리들이잖아 (...)

러브라이브 - 선샤인! 2화 감상!! 뭐야 이거 우리들이잖아 (...)

아- 재미있었다 당연히 누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접죠. ...밸리에서 들어오면 소용이 없나? 뭐 이 부분은 알아서 피할 수밖에 없으니 각자 알아서! 그럼 썰 풉니다~♬ 이번에 호감이 확 올라간 캐릭터라고 하면 역시 다이아겠죠! 사실 1화에서 책상을 있는 힘껏 치고 아파하는 것 덕분에 '귀엽다!'라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엔 사실은 그냥 우리들(...)이었다는 게 밝혀져버렸네요. 게다가... 그렇게 뮤즈에 대한 팬심을 논하는데 마이크가 켜져서(별로 안 큰 학교라서 시설이 겹치는듯) 전 학교를 통해 수치플레이(...)를 해버리는 회장님... 에리는 그나마 베개싸움 때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데 이 아가씨는 2화부터 이러고 있으니 앞날이 훤합니다. 네. 그치만 그게 귀여

러브라이브 - 선샤인!! 1화 감상!

러브라이브 - 선샤인!! 1화 감상!

30분 짧아!! 너무 짧아!! 어쨌건 화질은 별로였지만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9명의 첫인상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죠! 치카 - 바보 1호 요우 - 천사 리코 - 신선 마루 - 즈라? 루비 - 익룡 선자 - 바보 2호 마리 - 뉘뉀부뤼뒈스카 카난 - 과거 있는 여자 다이아 - 바보 3호 그 외엔 치카의 언니들이 확실히 출연한 게 인상깊었습니다! 그건 그렇고...아무리 그래도 시간이 1년 남짓이나 지났을까 하는 일이고 그야말로 전 일본을 진동시켰는데 리코가 뮤즈에 대해서도 스쿨아이돌에 대해서도 전혀 모른다는 건 대체... 설마 처음 농담삼아 얘기한대로 반란을 일으켰다가 쫓겨난!? (...) 그럼 다시

대략 3, 4화까지 나온 지금

가장 재밌게 보고 있는 건 아인, 부부키 부란키, 액티브레이드 세 개. 앞의 둘은 풀 3D고 뒤의 하나도 3D 이용이 많다는 시점에서 나름 흥미롭다면 흥미로운 상황. 그 뒤로 디멘션 w가 있긴 한데 좀 모멘텀이 필요한 시점. 일단 3화 끝자락에서 새로운 사건이 나왔는데 이 사건이 단발성으로 끝날지 어떨지가 중요할듯. 다가시카시는 TKTT의 한계가 가면 갈수록 드러나고 있음. 누마쿠라 미나미 캐스팅은 굉장히 절묘하다고 생각하는데 TKTT는 뭔가 들으면 들을수록 익숙해지는 게 아니라 되려 이질감만 드는 상황. TKTT만 아니었어도 더 좋았을텐데 참 아쉽다. 나만이 없는 거리는 볼 때는 흥미로운데 이야기의 흐름이나 구성 자체가 한 화 한 화에 집중하기는 어려운 물건이라 끝까지 다 보고 나서 아 정말로 재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