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키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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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로버트 애거스 감독 신작, "더 노스맨"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습니다. 라이트 하우스 보면서 정말 많이 놀랐거든요.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정말 무섭긴 한데.......마지막의 윌렘 데포는 많이 당황스럽네요;;;
빅 리틀 라이즈_SE02
이전 시즌도 분명히 재미있었는데, 그럼에도 왜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자꾸 들까-하고 좀 고민해봤다. 한 1분? 그래서 내 나름대로 좀 정리를 해봤지. 시즌 1이 좋은데도 좀 아쉬운 이유. 가장 먼저 떠오른 지난 시즌의 단점은 일단 편집과 연출 자체가 좀 헐렁하면서도 산만 했다는 것이었다. 현재 시점과 과거 시점을 끊임없이 교차편집하며 진행하는데, 그 시점 변환이 좀 정신없고 뜬금없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럼에도 그 편집 덕택에 시즌 피날레로 갈수록 궁금증이 더해졌던 것은 사실이지. 과연 누가 죽을까-하고. 근데 여기서 또다른 단점이 드러난다. 철저히 내 기준인데, 나는 그 살해 대상이 좀 너무 뻔해 보였거든. 죽음을 맞는 방식도 너무 간결하다고 생각하고. 한 시즌 내내 떡밥 풀어온 사항에 대해서 그토록 짧
빅 리틀 라이즈_SE01
약 1년 전 국내 방영 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JTBC 드라마. 사실 나도 그거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정확히 평하기는 어려운데, 그 드라마나 이 드라마 모두 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 분명 이 드라마를 레퍼런스로 삼았을 거라 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근데 뭐 앞서 말했듯 나는 을 본 사람이 아니니까 그거 때문에 시작한 드라마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몬터레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사립 초등학교에 자녀들을 입학시킨 학부모들의 이야기. 그 중에는 속에 화가 염병천병으로 많아서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다 걸고 넘어지고 싶어하는 여자도 있고, 종교 지도자 마냥 명상과 요가로 삶을 다스리는 현자도
"보이 이레이즈드"의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는 꽤 궁금한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조엘 에저튼이 감독으로서의 또 다른 역량을 볼 수 있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더 기프트를 내놓기는 했는데, 그 이후에 대체 무슨 작품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했던 겁니다. 하지만 국내에선느 결국 개봉 하지 않고 2차 시장으로 바로 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엉뚱한 영화들은 줄줄이 개봉하는데, 이런 영화가 빠지는건 좀 불공평 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 글을 쓰는 동안 묘하게 피곤하긴 합니다;;; SPECIAL FEATURES (한국어 자막 없음) • Deleted/Extended Scenes (34:40) • Jared Revealed (3:08) • Becoming The Eamons (5:28) • Man Cons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