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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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30. (26) 눈물이 핑 돌았던 시치리가하마(七里ヶ浜)의 아름다운 일몰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6) 눈물이 핑 돌았던 시치리가하마(七里ヶ浜)의 아름다운 일몰 . . . . . . 카마쿠라고교앞 역에서 한 정거장 이동하면 나오는 시치리가하마(七里ヶ浜)역.카마쿠라고교앞 역과 마찬가지로 단선 승강장으로 이루어진 주택가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 전철역이다.이 곳은 카마쿠라고교와 함께 바로 앞의 바닷가인 '시치리가하마'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 이 역명이 붙여진 곳이다. 단선 철길 옆에 가깝게 붙어있는 주택들. 지대가 높아 집에서 열차를 내려다볼 수 있을 것 같다. 역에서 내려 구글지도를 보고 바닷가 쪽을 따라 신호등이 있는 곳까지 걸어가면 시치리가하마 해안이 펼쳐진다. 아......!!! 이게 해 지는 시치리가하마(

온양온천에 쉬러왔다
호두 과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여기가 어디냐! 온양온천입니다. 한국의 하코네! 닛코! 2박3일로 왔어요. 묵는곳은 온양제일호텔인데 건너편의 온양관광호텔이랑 같은 물을 쓸텐데도 제일호텔보단 관광호텔쪽 물이 더 좋았다는.. 돼지갈비를 구워먹자!고 시켰는데 국물돼지갈비였음 엌ㅋ 맛있어요 식당이름은 금강식당 아쉬워서 냉동삼겹살! 오늘의 마무리는 에비스로 합니다 아이조아ovo

에비스역 주택가...
에비스역에서 어디로 갈까 하다가...무작정 언덕 넘어 가면...다른 곳이겠지 하고...무작정 걸었는데.... 왜!! 왜!!! 왜!!!! 다시...원점인거니?ㅡㅡ....지구는 역시 둥글구나...

러브라이브 - 너무나도 따뜻한 시골의 정
어제는 누마즈역 옆의 백화점인 이라de 3층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너무 맛있더군요...흑흑...역시 어항에서 먹는 해산물은 달라... 그런데 저 앞의 에비스 병맥주는 제가 사먹은 게 아닙니다. 옆테이블의 분이 '러브라이브로 오셨나요?' 라고 물어보시더니 제게 사주셨습니다!! 흑흑...에비스씩이나... 사주시는 거라면 오비맥주라도 감사하게 마실건데...(없음) 그래서 너무 많은 좋은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1. 남녀노소 안 가리고 누마즈에 많이들 오게 되었다 2. 새삼 러브라이브가 굉장하다는 걸 알았다 (사실 잘 아시는 세대는 아니셨음) 3. 외국인의 비중도 엄청 늘어서 최근엔 관광도시인줄 알았다 4.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찾아와주는 사람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