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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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페르시의 데뷔골 그리고 비디치의 자책골.

반 페르시의 데뷔골 그리고 비디치의 자책골.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8월 2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라운드만에 첫승을 신고하면서, 승점쌓기를 시작했습니다. 반 페르시와 카가와 신지는 데뷔골을 성공시켰고, 올림픽대회를 끝마치고 돌아온 하파엘의 골까지 3골을 성공시키면서 3:2로 풀럼에게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루니의 무한경쟁을 알리는 경기였던 것과 동시에 루니의 부상에서 수비진의 부진까지 많은 것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맨유의 시작은 그다지 좋지 못했습니다. 패널티박스 오른쪽 라인에서 프리킥 찬스를 내준것이, 데미안 더프에게 수비가 밀리면서 그대로 선제골을 허용했습니다. 시작한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서 선제골을 먹히면서, 올드 트래포드의 분위기는 가라앉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에버튼 전처럼 맨유는 무기력하지 않았습니다. 펠라이니와 같은 미드필더가 없었던 풀럼에게 맨유의 미드

카가와 신지가 보여준 가능성과 맨유의 필요한 점.

카가와 신지가 보여준 가능성과 맨유의 필요한 점.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8월 21일

맨유의 에버튼 전 패배는 맨유가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맨유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전술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현재 맨유에게는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맨유가 전술적으로 하고자 하는 플레이는 중원에서의 짧은 패스와 그에 따른 연계플레이 그리고 공간을 창출해나가면서 점유율을 높이고 사이드와 함께 공격을 펼치는 것입니다. 언뜻 보면 바르샤가 추구하는것과 비슷합니다. 계속해서 패스를 구사하고 볼을 빼앗기지 않음으로써 공격을 하면서 압박을 하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좌절감을 맛보게 하는 것봐 그 맥락이 같습니다. 하지만 맨유는 어제 중요한 것은 빼먹고 전술을 구사했습니다. 그것도 치명적으로 그 약점에 대한 강점을 가진 에버튼을 상대로 말이죠. 카가와는 루니의 밑에 위치해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시모네타 너무 좋아" 나가사와 마사미의 에로화가 멈추지 않는다! 사생활에서도 주지육림!

"시모네타 너무 좋아" 나가사와 마사미의 에로화가 멈추지 않는다! 사생활에서도 주지육림!

4ever-ing|2012년 8월 12일

최근 업계나 팬들 사이에서 평가가 급상승하고 있는 나가사와 마사미(25). 예전에는 영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등에서 연기한 청순파의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어 20대 중반에 접어들며 인기가 하락하고 있었던 인상이 있었지만, 영화 '모테키'와 드라마 '도시 전설의 여자'(TV아사히 계)에서 섹시 노선을 해금. 누구나 달라붙어서 놓고 싶지 않은 미각과 뜻밖에 풍만한 가슴을 무기로 많은 남성 팬들을 매료하고 있다. 또한 10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고교 입시'(후지TV 계)에 주연을 맡은것이 결정되어, 최초의 고교 교사 역으로 새로운 경지를 열리려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입시 전날과 당일 이틀을 중심으로 그려지는 미스터리이지만, 엉덩이 라인이 분명하게 살아난 팬츠 슈트 차림의 나가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No.7 발렌시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No.7 발렌시아.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4일

스포츠에서 등번호는 그 구단, 선수등 하나의 역사를 상징하고 큰 의미가 부여되는 숫자입니다. 이탈리아에서는 10번이, 스트라이커의 상징인 9번,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7번이라는 숫자가 남다른 의미를 가지는 숫자로 통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등번호는 식별을 하는 것 뿐만아니라 그 선수가 가지는 팀에 대한 책임감을 뜻합니다. 사진에 오웬이 없는 것이 아쉽지만, 오웬이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12-13시즌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7번은 공석이 되었습니다. 아자르에 대한 영입을 추진할떄만 하더라도 많은 이들은 아자르가 맨유에 올 것이라 예상했고 그가 7번을 받을거라 생각했지만, 그가 첼시로의 이적을 결정하면서 무산되고, 최근에는 모드리치의 영입에 뛰어든 유나이티드가 7번을 그에게 전달할거라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