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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중에서 딱 하나 심하게 기피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블레이드 2 이죠. 정말 델 토로 스타일이 너무나도 잘 보이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영화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나이트메어 앨리보다도 더 불편하게 다가오는 희한한 상황입니다. 지금 시점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이름을 걸고서 시리즈물을 만드는 분위기 입니다. 웬지 알프레드 히치콕 프레젠트 생각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정말 사랑하다 보니, 안 볼 수가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무지막지 하네요.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델토로: "퍼시픽림2 캔슬? 누구 맘대로?"
퍼시픽림2 캔슬되었다고? 읽는거 다 믿지 마시길! 영화 아직 살아있고 난 어떡해서든 이거 끝장을 볼거임!! 감독님은 아직 포기하지 않으셨다!!
퍼시픽림 2, 캔슬 ㅜㅠ
지난 4월에만 해도 이런 얘기가 나와서 사람을 기대감에 부풀게 만들었는데.................... ...........이젠 완전히 물건너간 모양이다. ㅜㅠ 델토로는 이제 1966년 공상과학 클래식 (한제: 마이크로 결사대) 리메이크에 집중할거라나. 도 나왔으니 이젠 작아지는 영화가 트렌드가 되려나? 랑 도 조만간 리메이크 될지도?? 여튼 저 기사에는 의 제작사 레전더리 픽쳐스가 중국재벌 완다 쪽으로 넘어가는 중이고, 1편이 중국에서 대히트를 쳤으니 2편에 대한 희망이 완전히 제로가 된 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그때 쯤에는 "걍 리부트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은 멕시코 레슬러에 관한 영화?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은 정말 다양한 상황입니다. 광기의 산맥에 관해서는 이미 프로젝트가 정지 되었다고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면서도 루머가 간간히 나오고 있고, 퍼시픽 림의 경우에는 프로젝트가 중단 되었다는 이야기가 같이 돌고 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헬보이 속편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한 가운데,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이번에는 다시 작은 영화를 원하나 봅니다. 일단 이번 영화는 맥시코 레슬러에 관한 영화로, 모든 정치인들이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복면 쓴 레슬러가 얽혀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영화는 전부 흑백으로 촬영될 것이고 소규모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