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오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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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실제 다자이의 인생사를 생각하면 웃을수가 없는 장면;;

2016.11.18 (12:30:25) 실제 다자이 오사무.아무튼, 실제 다자이 작가도 시도를 네번이나 하다 다섯번째에 성공해서 진짜로 죽었으니까요OTL (*여기에서 말하는 '신주(心中)'란 정확히는 '정사(情死)'라고 번역하는 편이 뉘앙스에 알맞습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비관한 남녀가 함께 죽는 걸 일컫는 말인데;;)(책 제목도 깨알같이 에서 이름을 따왔죠-, 다자이가 죽은 후 여관으로 쓰이다가 지금은 그를 기념

러브라이브 - 치카네 집 모델이 된 료칸 [야스다야] 에서 입욕

러브라이브 - 치카네 집 모델이 된 료칸 [야스다야] 에서 입욕

이곳은 우치우라 중간쯤에 자리잡은 료칸 야스다야 엄청 전통이 있는 료칸입니다. 실은 선샤인 이전에도 꽤 유명했는데... 바다까지 30초도 안 걸리는 위치도 그렇고, 그 외에도 몇 가지일단 건물 자체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여기 써 있는걸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의 문호, 다자이 오사무가 여기 머무르면서 유명한 사양(斜陽)의 1장, 2장을 집필했기 때문이죠.그래서 이렇게 다자이 오사무를 기리는 비석도 커다랗게 서 있습니다. 마는 요즘 오는 사람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목적으로 오고 있죠. (...)기본적으로 료칸이기 때문에 숙박비는 만만찮고, 거기다가 숙박의 경우 1인은 받지 않습니다. 다자이 오사무처럼 자살할까봐 그러나 (...) 뭐 그건 아니겠지만, 어쨌건 숙박은 2인부터 가능합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에서 다자이 오사무를 만나다, 다자이 오사무 배움의 집[8]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에서 다자이 오사무를 만나다, 다자이 오사무 배움의 집[8]

1일 : 인천공항-아오모리공항-히로사키-히로사키 숙박 2일 : 히로사키-아오모리-아사무시온천-아사무시온천 숙박 3일 : 아사무시온천-아오모리-아오모리공항-인천 여관 체크아웃을 하고 아오모리현 출신인 다자이 오사무가 10대에 히로사키에서 학교를 다녔을 때 하숙을 한 곳입니다. 문을 들어서면... ㅋ ㅋㅋㅋ ㅋㅋㅋㅋ.... 왜 부끄러움은 팬의 몫인가!!-ㅂ-ㅋ 1층은 대충 이런 느낌 다자이 오사무의 젊은시절 사진을 보면 저렇게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사진이 많은데 자신의 존잘님(...) 이었던 소설가 야쿠가타와 류노스케의 포즈를 따라해서 그런 거라고 ㅋ ㅋㅋㅋ ㅋㅋㅋㅋ..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 제 4 권은 초판 80만부. 발행 문고 최대 규모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 제 4 권은 초판 80만부. 발행 문고 최대 규모

4ever-ing|2013년 2월 20일

22일 문고로 발매되는 미카미 엔의 인기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 제 4 권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시오리코와 두 얼굴~'(아스키 미디어웍스)의 초판 발행 부수가 80만부가 되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방송중인 고리키 아야메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비브리아 고서당의 사건 수첩'(후지TV 계)의 원작으로도 미디어에 노출이 증가하고 있어, 시리즈는 1권 160만 부, 2권 125만부, 3권 105만부를 발행하고 4권까지 누계 470만부를 달성한다. 초판 80만부는 회사에 따르면 "문고에서는 최대 규모의 초판 부수가 아닌가."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1권은 2011년 3월에 발매된 서점원들로부터 지지를 모으고, 리뷰 등으로 인기에 불이 붙은 것으로, 발매로부터 9개월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