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티길핀
Posts
6 posts
넷플릭스 영화 더 헌트 베티 길핀 혼자 다 한 작품
넷플릭스 영화 더 헌트 베티 길핀 혼자 다 한 작품늘 그렇듯 잠 자기 전에 넷플 들어가서 짧게 영화 한 편 때릴까 하고 쭉 스크롤 내리며 보는데 딱 걸린 신작 하나. 최근 한국인들이 본 영상 중 4위? 오호 이게 뭐지 하고 그냥 뭐 아무런 정보 없이 클릭해서 감상을 하게 되었다. 진짜 감독이 누군지, 주연 배우가 누구인지, 심지어 시놉시스가 뭔지도 모르고 그러고 봤음. 영화 더 헌트 라길래 매즈 미켈슨 나왔던 그건가 했는데 포스터랑 나오는 인물들 보니까 아님. 여하튼 러닝타임이 1시간30분이길래 다 봤는데... 뭔가 둔기로 머리를 후드려 맞은 느낌이다. 간단하게 내가 직접 관람한 후기, 대략적인 느낌, 스토리 정도 말해본다. 스포.......
헌트, 2020
그 게임의 이름이 이든, 이든, 아니면 다른 뭐시기든 간에 서바이벌 게임하는데 일방적인 뉴비학살 안 벌어지려면 운영진의 밸런스 조절이 가장 중요하지. 근데 의 그 게임은 거기서 실패했다. 여러모로 평균치 미달인 뉴비를 영입해야 했었는데, 공지 메일 실수로 그 뉴비와 동명이인인 같은 동네의 애먼 고인 물이 끌려온 것. 애초 운영진들 부터가 초보자 티 갓 벗어난 인간들이었는데 여기에다 존 윅 급의 인간을 하나 풀어놨으니 결과는 안 봐도 4K 블루레이. 블룸하우스가 만든 영화인 데다가 갑부들의 평민 사냥이라는 컨셉이 주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본격 고어 호러 또는 고어 스릴러로써의 면모를 떠올리게 된다. 그래서 보기 전에는 좀 짜증나는 것도
커피 & 카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그리고 내가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혐오스러운 영화. 스포 & 스포! 자, 설계도를 한 번 보자고. 주인공은 백인 성인 남성과 흑인 소년이다. 남자는 무능하고 찌질한 경찰이고, 이혼녀인 여자친구의 아들이 바로 그 소년이다. 모종의 사건으로 둘이 엮이게 되어 부패 경찰과 갱들로부터 쫓기게 된다는 이야기. 그러니까 다시 말해 이 영화는 버디 무비인데, 하필 버디로 묶인 두 양반이 훗날 가족이 될지도 몰라 사이가 다소 어색하고 땐땐한 사이라는 것. 여기까지는 나쁘지 않다. 코미디 뽑아먹기에도 좋고, 액션 양념치기에도 좋다. 내용과 설정 자체는 꽤 검증된 설계도라는 말이다. 근데 영화 속에서 남발되는 '혐오' 발언과 그에 관한 순간들이 영화를 망친다. 심지어 그 영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