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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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추억여행] 091220 KBS 열린음악회 SS501 - Love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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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서 가수 박남정 씨를 보니 반갑더라
20년이 지나도 그 춤실력은 여전했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이십년 더 전인 1980년대말 대한민국 가요계에도 이미 조용필 이선희 김완선 이상은 소방차 등 실력있는 인기스타들이 많았지만 그시절 혜성처럼 나타난 젊은 아이돌 남자가수를 말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 저 박남정 씨였지요. 1988년 데뷔곡 '아 바람이여'로 성공적으로 데뷔해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로봇춤을 선보이고, 이듬해 '널 그리며'와 '사랑의 불시착'이 가요톱텐에서도 연속으로 1위를 제패하며 인기 절정을 누렸는데요. 이때 박남정 씨 ㄱㄴ춤도 크게 유행하였는데 다만 초기 형태는 머리도 손에 맞춰 반대로 움직였지만 너무 힘들고 어지러워서 그냥 손동작만으로 바꿨더나 뭐라나. 아마 지금은 학부모가 되셨을, 그때 여중생 여고
2013.01.06 열린음악회 I GOT BOY 직캠 - 완전체 (전원)
소녀시대 9명 전원을 가리켜 팬들 사이에선 흔히 완전체라 부릅니다. 모처럼 9명 다잡힌 캠들이 있어 올려봅니다. *영상 출처 : 베스티즈 (로고참조) *영상 출처 : 디씨인사이드 유리갤러리 (로고참조)
열린음악회 후기 ㅋㅋ
현재는 대망의 첫 끼를 여의도에서 챙겨먹고 돌아가는길 ㅋㅋ 11시 반이되야 눈치를 보든말든 회사에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11시반에 회사에서 수니와 함께 출발 12시 약간 전에 도착했다. 자리는 사이드지만 나쁘지 않았고 자리 빈 곳을 채우기 때문에 앞으로 전진ㅋㅋㅋㅋㅋ 꽤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덕분에 난 점심도 못먹고 회사 돌아와서 폭풍같이 일한다음에 또 칼퇴하고 저녁못먹고 수니랑 같이 뭐 마시면서 약이나 빰ㅋㅋㅋㅋ 사실 이런건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내가 눈물나서 ㅜㅜ 같이 온 회사수니랑 목놓아서 오빠 우리맘이 이런거야!!!하고 울부짖었다. 물론 성규는 우리가 오빠라고 부르는걸 허락하지 않았겠지만 알바아님... 그래서 일단 입장 후 착석. 앞으로 다시 진행 ㅋㅋ 열음은 오빠가 안나오더라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