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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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다이소 - 스웬 에티오피아/콜롬비아/과테말라 게이샤 블랜드 캡슐커피를 맛보다

[커피] 다이소 - 스웬 에티오피아/콜롬비아/과테말라 게이샤 블랜드 캡슐커피를 맛보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커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네, 출시 당시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던 말이, "다이소에서 하다하다 이젠 이것까지 낸다고?" 였습니다. 저도 그랬어요. 어쩌다 다이소를 갔는데 네스프레소용 호환캡슐을 팔더라구요. 와... 근데 당시 바로 구매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집에 남은 캡슐도 많았던데다가 무엇보다 '다이소 것은 왠지 맛이 없을 것 같은'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저렴하게 만들기 위해 뭔가를 빼도 뺐을 것 같았거든요. 다이소에서 캡슐커피를?... 처음 든 생각은 사실 저가의 커피캡슐은 다른 업체에서도 판매를 했었습니다. 이를테면 이마트에서 운영하는 &#x.......

중미 과테말라 여행 안티구아 치안 아카테낭고 화산 트레킹

중미 과테말라 여행 안티구아 치안 아카테낭고 화산 트레킹

Kimi의 여행일기|2023년 11월 26일

2023년 11월 13일 세계여행 D+25 멕시코를 떠나 과테말라로 왔다.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비행기를 타고 과테말라 수도인 과테말라 시티에 도착. 과테말라 시티 근처 공항에서 바로 여행자 전용 셔틀 택시(1인당 15달러)를 타고 과테말라에서 가장 여행자들이 많이 방문하는 대표 관광도시 안티구아 Antigua로 왔다. 배낭여행 하면서 외국인 전용 택시 타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과테말라 워낙 치안이 나쁘다고 들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과테말라는 멕시코에 비해 치안이 훨씬 안좋다고 하도 들어 조금 겁을 먹었는데 며칠 여행을 해보니 치안이 안 좋은건 체감상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위험한 도.......

워리돌스 (Worry Dolls.2016)

워리돌스 (Worry Dolls.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0일

2016년에 ‘패드리그 레이놀즈’가 만든 호러 영화. 미국에서 제작한 비디오용 영화인데 영국에서 선행 발매하고 약 3개월 뒤에 미국에서 발매했다. 영국 발매판 오리지날 제목은 ‘워리 돌스’인데 이후 미국에서 발매하면서 ‘더 데빌즈 돌스’로 제목이 바뀌었다. 내용은 연쇄 살인범 ‘헨리’가 워리 돌을 가지고 흑마술 의식을 치루면서 잡아 온 사람들을 죽여 제물로 바쳐왔는데 의식의 완성 단계에서 형사 ‘매트’에게 사살 당하고. 헨리가 가지고 있던 4개의 저주 받은 ‘워리 돌’이 들어 있는 상자가 발견됐는데, 헨리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고아가 되었을 때 그를 양육한 ‘델라’라는 노파가 워리 돌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매트가 듣지 않고 증거품으로 회수해 자동차에 아무렇게나 던져 놨는데. 그 뒤 전처

Guatemala - San Pedro 산페드로 놀이공원

Guatemala - San Pedro 산페드로 놀이공원

유보불가능 청춘|2013년 1월 13일

역시 여행에서는 그냥 여유롭게 동네를 걸어다니는것이 제일 좋다. 산페드로 역시 규모가 크지 않아서 슬슬 돌아다니기 좋았다. 호수가 근처에 놀이공원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하고 그래도 놀이기구가 여러 가지 있는 곳과 마주쳤다. 돌아디니기 전에는 든든하게 먹어줘야 한다. 옥수수를 삶아서 치즈가루를 잔뜩 뭍히고 그 위에 살사와 각종 소스를 뿌려주는 저 옥수수! 맛있어서 두 번 사먹었는데 더 사먹었어야 했다.... 타면 하늘 멀리 날아갈것 같은 관람차. 뭔지 모르게 음흉해보이는 말이랑 사람들. 원인은 눈썹인듯. 구슬을 굴려서 원하는 곳에 넣으면 상품을 주는듯한. 자세히는 모르겠다. 동생으로 보이는 꼬마가 언니로 보이는 꼬마한테 손가락질. 언니가 게임을 잘 못하나보다. 할아버지한테 돈달라고 하는게 아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