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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posts"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확정 하고, 저는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완성도가 어떻고간에,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악당은 확실히 다 돌아오는게 확실하긴 하네요.
"Spider-Man : No Way Home"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젠디야는 매우 기개 됩니다. 반대로 톰 홀랜드는 최근에 큰 헛발질이 너무 많아서 매우 걱정 됩니다. 카오스 워킹, 체리, 닥터 두리틀까지 합치고 나면.......정말 먼 산을 바라보게 되더군요. 이미지는 꽤 강렬하긴 한데 말이죠.
"스파이더맨"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소개하기 힘들게 되어 버렸습니다. 아직 제목이 확정 되지 않다 보니 스파이더맨 3 라고 소개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같은 제목으로 또 다른 작품이 있어놔서 말입니다. 애틀랜타에서 촬영중이라고 하더군요.
"스파이더맨 3" 새 캐스팅 관련 루머가 도네요.
이미 스파이더맨 3 관련 루머는 정말 별 이야기가 다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 관해서 좀 걱정 되기도 하는데, 지금 너무 많은 루머가 사실인양 돌아다니고 잇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몇몇 이야기에서 이미 확정된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에 일렉트로 역할을 했었던 제이미 폭스죠. 그리고 또 한 명은 닥터 옥터퍼스 역할을 한 알프레드 몰리나 입니다. 이 외에도 J.K.시몬스 역시 복귀가 확정된 상황이죠. 그런데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일단 토머스 헤이든 처치가 협상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샌드맨으로 나왔던 양반이죠. 그런데....... 윌렘 데포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그린 고블린으로서 무지막지했던 양반이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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